45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대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요즘은 골프의 시즌이 되돌아오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장에는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골프장마다 붐비기도 하면서 춥지도 덥지도 않는 가을에는 옛말에 땡 빛을 내어서라도 골프를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가을에는 골프를 즐기기가 좋은 계절이라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들도 친구들과 추석의 연휴가 시작되기 하루 전에 대구CC에서 하루 전 부킹의 잔여 티가 남아서 할인행사를 한다는 문자를 받고서 친구들과 급 벙개로 모객을 하여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로 달려가서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골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그리고 대구CC는 대구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또한 명문구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가 너무나 관리를 잘해놓아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구장이기는 하지만 다른 구장보다는 그린피가 비싸기도 하다. 추석의 연휴 하루 전에 여유로운 모습으로 친구들과 대구CC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그 후기를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포스팅 해본다.


 대구CC는 총 40만평 규모에 27(동 코스 9. 중 코스 9. 서 코스 9)회원제 골프장이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Ⅳ (5디 마크 포),   렌즈 : 탐론 28-300mm F3.5 렌즈로 촬영함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한 컷 담아보았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는 명문구장으로 약 45년의 전통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명문구장 만큼이나 잔디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다.





대구CC는 녹색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골프장 주변의 풍경이 더욱더 이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녹색의 페어웨이가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이 잔디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다.

페어웨이 주변으로는 노송의 소나무가 병풍처럼 둘러쌓여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말해주기도 할 것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녹색의 필드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골프를 즐겨본다.





 대구CC의 주변에는 아파트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이른 아침 6시 3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아래는 서코스(9홀)이다.

서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아래는 동코스(9홀)이다.

동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가 드라이버를 잡고 티잉그라운드에서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티잉그라운드에서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역시 자세는 굿이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티잉그라운드에서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ㅎㅎ 이 사진은 꼬끼오가

파3 홀에서 아이언을 잡고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친구가 한 컷 담아준 멋진 폼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본  4인방이다. ㅎㅎ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를 즐기면서 담아본 갤러리다.





명문구장 대구CC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깃대방향의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숲이 우거진 대구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앞에 보이는 저 거리에서도 홀컵으로 골인은 쉽지가 않다. ㅎㅎ





 대구CC의 작은 연못에는 수련이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 눈이 즐겁기만 하다.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배롱나무에 꽃이 예쁘게 피어나 눈이 즐겁다.





 대구CC는 약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면서

골프장의 주변에는 이렇게 노송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의 페어웨이 중간에도 분재처럼 생긴 소나무가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의 골프장은 역시 소나무가 우거져 골프장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CC 주변에는 노송의 향나무가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고 또한 저수지에는 수련이 예쁘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그늘집에서 막걸리를 한잔하면서 잠시 쉬었다가 간다. ㅎㅎ

이곳의 그늘집은 가을이나 겨울에 따끈한 오뎅과 국물이 인기가 있는 그늘집으로 통한다.





친구들과 대구CC의 녹색필드를 걸어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몸과 마음도 즐겁다. ㅎㅎ





친구들과 추석의 연휴가 시작되기 전 대구CC에서 하루 전 부킹의 문자가 날아온다.

대구CC잔여티의 하루 전 부킹은 할인하여 평소에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문자발송을 하지만

하루 전에 골프를 하기 위하여 대기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친구들과의 팀웍은 언제나 하루 전이나 급 벙개로 언제든지 갈 수가 있는 환상의 팀이 있어서 이름 아침에 60시 28분 티업으로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ㅎㅎ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전반전에는 몸이 풀리지 않아서 드라이버도 마음먹은 대로 잘 날아가지를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은근하게 가중시킨다. 하지만 골프는 너무나 예민한 운동이라서 조금만 스윙이 변해도 공이 잘 맞지를 않는다. 그래서 몇 홀을 치면서 안되는 부분을 나 자신이 스스로 빨리 터득하여 스윙을 교정하면서 잡아나간다. 전반전에는 45타로 겨우 보기플레이를 하고 후반전에는 스윙도 교정하면서 몸도 풀려서 그런지 파 3홀에서 버디도 하나 잡아보고 41타를 날리면서 합이 86타를 마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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