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역~형제봉(507.6)~청계산(658)~반월형~국수역

▶산행일시; 11,12,31 (수) 10;00~17;30         * 실산행시간;5시간20분(11;30~16;50) 휴식1시간20분포함

▶산행거리; 11.6 Km

▶산행코스

              국수역=>신촌마을 등로입구=>도곡리갈림길=>약수터=>국수봉윗편쉼터=>형제봉(507.6M)=>부용산갈림길=>탑곡갈림길

=>청계산 =>고현방향하산=>반월형마을방향하산길(급경사/암릉,낙엽쌓인경사길,계곡길)=>청계리증말=>탑골입구=> 남한강자전거길진입=> 국수역

기상조건; 맑고, 가끔흐림. 바람도 가볍게 불고, 시야도 대체로 조망이 가능 하다.

 산행지도                  오레곤-550 지도

             구글산행지도

 

 청계산을 여러 차례 오르면서 오늘은 하산길을 반월형 마을 쪽으로 택하였다.

      내림 시작길이 급경사이며, 많은 산객이 다니질 않아 낙엽도 수북하고, 암릉에 급사면이 조심 스럽기만 하다. 

      무릎도 신통치 않고, 조심을 열배로 기울린다. 마을 까지는 상당한 거리 인듯 싶다.

      마을에 다달으니, 많은 산객이 오르 내리는 등로가 별도로 있지싶다. 마을은 고급 별장식 전원주택이 상당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는 전원주택을 새롭게 짓는 곳이 많이있다. 마을을 에워싼 산세를 보니, 반달형 이었다.  마을길을 따라 걷고, 신작로를 따라 또 걸으며,걷기를 계속하니,

      탑곡마을이다. 이곳도 산행로가 있으며, 탑곡에서 오르면,청계산 하단부에 갈림길이 있다.   대아동에서 대아초교를 가려니, 개울의 징검다리를 건너야  한다.

      아스팔트를 걸어 한참을 오니, 대아교에 이른다. 다리아래에 청둥오리 50여마리가 물놀이가 한창이여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4 대강사업의 하나라던 자전거 도로를 약 1.5키로 정도 걷고나니, 국수역에 다달았다.

     새롭게 내려와본 등로가 송년산행을 아름답고, 즐겁게 마무리 해 준 것 같다.

                                                                          2011, 신묘년이여 !  안녕~~~~~

 

 청계산,부용산,하개산, 한강기맥등을 산행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중앙선 전철 국수역

오늘은 신촌마을쪽으로 들머리를 선택한다.

 

들머리에 6.25때 청계산 전투지역을 알려주는 안내판을 ...

 

 

 

약수터

도곡리 갈림길

 

국수봉 지나, 쉼터가 마련 되었다.

507.6M 형제봉

형제봉에 설치된 3등삼각점

형제봉에선 부용산으로 가는 등로의 이정표.

 

  

탑곡마을 갈림길

 

청계산 하단부에 설치된 벤취 쉼터

청계산 정상(658M)

양수역쪽으로 가는 한강기맥 이정표

청계산정상에서 감로주 한잔으로 한해를 정리 한다. (한남동에서 오셨다는 70세어르신과 감로주를 파는 50대분 그리고, 몇몇 산행하신 분들과 좌담을...)

오늘의 하산길은 청계리 반월형 이다.

아무래도 하산 등로가 아닐성싶다. 그러나, 산객의 마음으로 계속 진행...(급사면, 암릉, 수북이 쌓인 낙엽길, 계곡길...)

 

 

 

마지막 가옥(청계리 248번지)좌측으로 내려옴,우측에 보이는 등로가 정상적으로 형성된 등로이다.

중말안지? 증말인지?

탑곡마을 입구의 이정목

 

대아동의 대아초등학교와 버스정류소

 

 

 

대아교 아래에서 노니는 청둥오리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