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일 ( 일) 11;00~16;00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초원저수지 낚시터
●손자(첫째~남현식 5세/둘째~남은식 3세)들이 태어난지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훌쩍 다 자랐네.
외할아버지,외할머니, 사위,딸,그리고 두녀석과 일요일 한나절 방가로가 있는 낚시터의 겨울 빙어 낚시와
얼음 썰매 태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내일이면 또 내려가겠지. 구정에 올라오면 더 많이 클터인데...
큰 손자
둘째와 사위
딸도 애들에게 노력봉사 하구
열씸히 잘 살고 있는 사위와 딸네 가족
빙어는 어디 가버렸는지 ?
뜰채 체험행사에서 잡아 온 빙어와 한때를 보내었다.
한참을 얼음썰매에 지치고 추위를 녹이려고 방가로에서도 그냥을 있지 안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