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9년 1월 3일 (목) 10 : 02 ~ 15 : 00     * 산행시간 (4시간58분) 휴식및포토타임(1시간12분)

산행거리 ; 11.9 Km

기상조건 ; 맑음, 영하2도씨,북풍 1m/s,습도 30%, 조망은 아주 최상이였음.


산행지도

● 가민몬타나 650

구글어스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기해년

첫 산행지는 남양주시 천마산을 오른 후 관음봉을 거처 오남리로 하산하는 코스를 계획하고

집에서 버스를 타고 천마산역을 지나 청영빌라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천마산 군립공원관리사무소까지 걸어간다.

 

관리사무소 주차장에는 이른시간인데도 10여대의 자동차가 주차되어져 있는 것을 보니

제법 많은 산객이 오른 것 같았다. 




새롭게 단장된 아치들이 종전에 없었는데,

그늘진 벤치도 주차장도 모두다 새롭게 단장되어져 있었다.


 등산코스의 상세한 안내도 괜찬을 정도로 잘되어져 있다.


170여개의  세멘트 계단이 깔끔하게 단장 되어져 있다.

 

계단을 다 오른 후 뒤돌아 한장을 담아본다.

 



천마산 구름다리


구름다리를 지나우니 곧바로 이정표가 새롭게 설치되어있다.


축대가 양옆으로 되어져있는 구간도 올라 넘는다.


캠핑장과 쉼터 약수터 새로이 마련된 화장실,벤치등도

제법 많은 갯수가 넓은 광장같은 공터에 ...


팔각정,약수터,벤치등


대형지도를 직접간판으로 제작하여 등산로를 제작되어있어서 담아보았다.


깔딱고개를 오르려면 계단을 오르기도 하며,

우측편으로 오를 수있는 샛길도 있다.


깔딱고개에서 너구내고개 방향으로 이어지는 능선 초입부


먼저 오른 산객들이 깔딱고개의 쉼터 벤치에서 휴식들을 하고있다.

난 곧바로 진행한다.


길게 이어지는 봉오리와 능선은 좌측으론 가곡리

우측으로는 마석 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다음 아파트 뒷편으로 보이는 송라산과

금남산,맨뒷편의 능선은 북한강 건너의 고동산,화야산,뾰루봉까지이며

우측의 맨 끝에는 장락지맥의 나산이 조망되어진다.


송라산아래의 마석아파트단지이 풍광도 당겨본다.


맨 뒷의 산은 뾰루봉,화야산,

장락산도 조망되는 화창한 맑은 날이다.




뾰족봉을 오르면서 암릉길로 올라본다.


천마산 정상 동편의 멸도봉 풍광


천마산역에서 곧바로 오르면 능선을 따라 이곳까지 다달으게 된다.



마석시가지를 뒤로 금난산과 고동산,서동면 일대의 산을 비롯하여

용문산의 정상과 우측의 삼각봉인 백운봉,

좌측으론 천사봉,중미봉,유명산,용문봉,도일봉,봉미산등이 산그메를 그리며

조망되어진다.

 

소ㅇ라산을 뒤로청우산, 맨뒤로 그어진 고동상,화야산, 뾰루봉, 우측끝은 장락산까지

우측엔 봉미산,도일봉, 용문봉,천사봉이 보이며

송라산 아래로 우측은 마석시가지, 좌측으로는 가곡리와 송천리 일대가 조망 되어진다.


천마산 스키장, 백봉산, 우측나무가지에 가려진 운길산,우측으로 이어진 갑산조조봉,

그뒤로는 예봉산과 견우,승천봉이 걸려 보이고

맨 뒤의 봉오리는 한강 건너 하님의 검단산까지

백봉산 뒤편으로 흐미하게 그어진 남한산성까지 육안으로 조망되었다.

 

천마산 스키장 너머에는 평내호평의 아파트단지그리고 저멀리엔 청계산일대의 산들이 보였다.


좌측 관음봉아래 자리한 천마산 기도원

오늘 천마산 정상에 오른다음 관음봉까지 진행하여,

3기 신도시가 계획발표된 곳도 조망해본 후

우측 능선따라 진행하여 오남읍의 도로까지 진행할까한다.

맨뒤의 북한산,그앞엔 불암산이 자리하고

우측으론 수락산과 수락산 뒤로는 도봉산,사패산 불곡산도 함께 조망되어지구나,

우측의 오남과 장현 시가지그리고 낮게 이어진 능선은 작년 말 3기신도시를 조망할 목적으로 다녀온 곱돌산과 퇴뫼산일것이다.

맨뒤줄로 흐미하게 보이는 소요산과 칠봉산,해룡산,왕방산까지 보이게 되는 화창한 날씨이다.


호평동 아파트단지 뒤로 천마산 기도원과 관음봉, 좌측 뾰족한 봉오리가 된봉, 그뒤 갈매단지와 별내동신도시와 퇴계원이보이고

불암산,백한산 백운대,인수봉,보현봉까지 펼처지며,

우측엔 관악산도 보이며, 남산타워까지 뚜렷하게 보여지는데,

카메라의 나타남은 육안만 못하는 것 같다.


평내동과 호평동일부및 스키장 봉오리 뒤엔 경춘선 평내호평역도 보이고.

백봉산의 철탑이있는 수리봉도 보인다.

수리봉 능선으로 내려가면 금곡동의 시가지도 있으며, 남양주시청도 자리하는데, 그곳까지 조망되며, 

거의 입주가 다이루어지고 있는 남양주 다신신도시도 보이며

한강도 보이고 용마산과 아차산도 보이며,

관악산도 제2롯데타워도 보여진다.

 

백봉산의 동편자락의 골프장과

고래산, 갑산,적갑산,예봉산으로 이어지는 천마지맥 마지막 구간의 마루금도 펼처지며,

좌측끝에 운길산, 예봉산 뒤의 검단산,

흐미하게 그려진 남한산성일대가 보여진다.






천마산 정상부의 풍광



뾰족봉의 명품노송 한그루


뾰족봉을 뒤돌아보고


새롭게 단장되어진 데크의 긴계단






데크계단을 다 오르고 뒤돌아 다시금 조망을 해본다.



정상으로 가는 3거리


정상 가까이 에도 안전을 위한 데크길을 설치하여져 있었다.



정상에 도착하여, 인증도 휴식도 하였다.


정상에 있는 2등삼각점(양동/21)











정상에서 화창하고 이러케 조망이 뚜렷한 날이 그리없었던 걸 생각하니

한없이 카메라에 산아래, 산멀리의 풍광을 자꾸 담고

또 담아본다.





멸도봉으로 이어지는 암릉구간의 노송이 장관이라 생각하였는데, 어찌 된 영문일까요?

중간부의 노송3그루가 푸른잎이 노랗게 타 죽었으니,

무척 안타깝다.

혹시 그일대의 푸른 노송도 그리 될까 염려 스럽다.


정상에서 휴식과 조망놀이를 마치고 관음봉으로 진행하면서

호평동 으로 진행구간중 임꺽정바위 상단의 조망바위를 덮고 전망대를 만들어 버렸다.

전망대 만들기전에는 노을 바라볼 수있는 벤치가 아주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곳인데,

보는이마다 조금씩 관점이 다르겠지만,

나름 조금은 아쉽구나?


앞으로 진행해야 할 능선과 관음봉을 조망해보고,

3기신도시인 왕숙지구도 조망해 본 것이다.


아파트 뒤로 보이는 팔현계곡아래의 오남저수지도 보인다.


천마지맥에 철마산과 비금산,주금산까지의 마루금의 풍광도 담아본다.



중앙의 뒷쪽에 운악산도 조망해 보며,


임꺽정굴은 상단 조망대에서 계단을 밟고 내려서면 2바위사이로 에 있다.


임꺽정바위를 벗어나 조금내려서면 난코스에 다달아 밧줄과 철계단을 이요해야 한다.


헬기장을 지나 한사코 급경사의 흙길을 설치됭 계단을 밟으며,

내려오면,천마의 집(학생수련장) 뒷편에 오게 된다.

여기서는 오남저수지로 내려가는 코스와

봄이면 팔현계곡의 야생화가 만발한 코스로도 갈 것이며,

호평동으로 내려서는 코스와

오늘 진행해야 할 관음봉코스로도 갈리우게 되는 지점일대이다.


태양광으로 알림시설장치와 새롭게 설치된 아치형 안내 시설물도 세워져 있는 세멘트 포장임도의 마지막 구간이다.



새롭게 마련된 화장실을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관음봉으로 가게 되며,

다산13코스라고 시그럴도 나무가지에 나붓거린다.


능선에 올라 천마산의 정상을 조망해 본다.




암바위를 지나 수바위도 지난다.



474봉


관음봉에 이르면 길게 누워있는 바위가 보인다.


관음봉 정상엔 4등삼각점(성동/426)


해발 566미터의 관음봉 정상석


산아레에서 보면 관음봉을 구별할 수있는 소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 햇살을 맞으며, 커피 한잔과 남양주 일대를 조망하며

3기신도시가 건설될 왕숙지구의 넓은 일대를 조망해 본다.







다시 한번 조망을 하고서 발길을 하산길로 옮겨 볼까한다.



관음봉을 급경사로 내려서다. 오름질을 하면 478봉에 닿는다.


오남리 일대에서 주민들이 오르는 코스여서 인지

중간중간 휴식을 위한 벤치가 많이 있었다.




자작나무 군락지도 있더라


군락지를 지나

평탄한 능선길을 지나니,

견성암약수터로 진행하는 이정표가 있다.

조금은 갈길을 선택하지 못해 GPS로 확인 하던차에 50대의 부부가 약수터 방향에서 오른다.

길을 물어 내가 진행할 방향을 결정해본다.

견성암으로 내려서면 오남리의 장례식장으로 하산하게 된다고 하여 계속 직진하여 저수지 방향으로 가본다.






305미터의 헬기장을지나 본격적인 하산길로접어들게된다.


솔밭도 지나게 된다.그리고 급경사로 내려지는 길로 이어진다.


마지막 다갈은 곳은 황토로 집을 짓고 있는 산기슭에 이르러 밭을 통과하여, 마을 도로로 접하게 되었다.


대한아파트에 있는 숲속자연 어린이 집을 지나 계속 내려간다.



대한아파트를 지나 큰도로까지 온다음, 도로 건너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게 되었다.

오늘의 최종적인 하산  날머리는 오남리 대한아파트 버스정류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