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9년 1월 15일 (화) 08 ;58 ~ 14 ; 06     * 산행시간(5시간8분) 휴식및포토타임(1시간14분)포함


산행거리 ; 19.1 Km 


 기상조건 ; 흐리며, 미세먼지가 심함, 영하2도씨, 북서풍 7m/sec, 습도 50%, 조망 시야거리는 아주 짧았음.


산행지도

 ●가민 몬타나 650

●구글어스

●개략도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08;54 미세먼지로 기상조건은 좋지 않지만, 10여년전 거닐었던 한강기맥의 첫구간을 거닐어 보려고 경의중앙선 전철로 국수역에 하차


08;58 철로 터널을 통과하여 청계산을 오르려면 2개의 들머리코스중 정자골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하면서 정자마을의 겨울풍경을 담슴니다.


09;02 논밭을 지나 산길로 접어드는 길목의 이정표


09;31 첫번째 능선을 오르니, 이정표가 있다. 이내 산길 양옆으로는 택지개발로 계곡과 주변 산허리가 난개발로 볼쌍스럽다.


능선을 가파르게 오르는 산길옆으로 리기다 소나무가 울창하게 조림되어있다.


09;37 능선을 따라 형제봉으로 이어지는 세갈래 갈림길이다.

사유지의 경계줄과 긴급구조목도 세워져 있다.


09;41 도곡리 갈림길


암릉옆으로 우회



09;56 신원리와 도곡리 갈림길


09;48 누군가 부용산가는 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을 나무가지에 부착



10;02 형제봉 도착



형제봉에 있는 4등삼각점(양수/467)


10;07 잠시 휴식을 한 후 청계산으로 발길을 옮기면서 형제봉 에 세워진 부용산 가는 갈림길의 이정표를 담아본다.



형제봉에서 급내리막한 후 다시금 바위들이 어우러진 봉오리를우회하여 진행함




10;24 탑곡마을 갈림길


10;27 송전철탑



송전철탑에서 산아래의 풍광을 담아보았지만, 심한 미세먼지로 온통 뿌연 잿빛뿐이었음


10;31 노송아래의 쉼터


10;47 청계산 정상 도착


알수없는 삼각점





정상부는 헬기장


셀카로 인증샷



정상에서 담아 본 풍광은 회색빛 하늘뿐 아무것도 조망이 되지 않음




11;05 송골고개로 출발하면서 2개의 정상석중 하나를 담고서 곧바로 급내리막길을 진행


낙엽과 80도이상의 급내리막은 몸의 체중을 온다리에 쏫아내리며, 위험스러워서 총총 걸음으로 진행함


노송도 볼수밖에 없구나 싶다.


11;50 송골고개 도착


송골고개에는 목왕리 팔당공원묘원의 임도가 이어지는 것 같았다.


11;58 송골고개에서 고도50이상을 오름질을 하니 461봉에 다달았음


12;11 442봉을 지나니 다시금 임도에 접하게 됨.


임도를 가로질러 오름







12;25 319봉





12;32 벗고개터널 상부 도착


저 봉오리에서 내려섬



벗고개 터널 풍경





서후리의 전원마을이 흐미하게 조망됨







12;59 389 삼각점봉 4등삼각점(양수/465)





13;58 343봉


13;28 수능리 갈림길











14;00 갑산공원 도착





























14;05 10년이 지난 최진실과 동생 진영의 묘를 잠시 둘러보며


14;06 노적봉을 향해 갑산공원을 버리고 양수역 방향으로 진행


14;22 노적봉 갈림길


노적봉을 가는 등로에 묵묘도 지남



14;34 노적봉 도착






노적봉에서 북한강 건너 운길산과 예봉산을 조망




노적봉의 조망바위


14;55 노적봉에서 빽하여 갈림길에 도착하여 우측방향으로 진행




15;12 쉼터/201 삼각점봉





긴 등로를 오르내리면서 여러뱐을 진행함


15;40 새롭개 공사중인 터널을 우측으로 내려서 도로를 건너 다시금 산등성이를 오르면서 173봉에 오르게 됨


두물머리와 양수대교를 조망



검단산과 예봉산을 당겨 봄


우측의 운길산




15;48 103.2미터의 삼각점봉



휀스사이로 하산



16;00 사계카페를 내려서면 주차장을 통과


16;06 양수역 도착하여 곧바로 귀가하는 전철을 탑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