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9년 1월 20일 (일) 10;26~15;15 *산행시간(4시간49분) 휴식및포토타임(58분)포함
▶산행거리 ; 11.8 Km *MT산악회 참여
기상조건 ; 맑음,영상2도씨, 북서풍 12m/sec, 습도60%, 조망가시거리는 아주 양호하였음.
산행지도
●가민몬타나 650
●구글어스
●지도/개략도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장거리 지역인 전북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내변산을 오르고져 *산악회에 참여하고
새벽5시 집을 나서 신사역출발 3시간10여만에 들머리인 남여치 고개에서 일부 산행팀은 하차하여 곧바로 월명암을 향해 산행을 각자 시작하였다.
10;25 버스에서 내려 곧바로 들머리를 향한다.
10;29 도로에서 계곡다리로 내려선 다음 바로 등로는 거칠게 오름질을 해야 했다.
10;37 들머리를 시작하여 10여분만에 처음의 이정표 지점에 다달았다.
10;40 해발 200미터에 묘1기가 있는 조망이 열리는 곳에서 새만금방향의 서해의 푸른바다의 풍광을 바라다 보면서 잠시 헉헉 거림을 줄여본다.
10;50 이내 오름능선은 계속되며, 거친 바위표면의 등로도 거닐게 된다.
10;54 330미터의 암릉을 오르고 넘어선다. 조망이 열리는 능선에서 들어오는 풍광들을 담고져 홀로 셔터를 연신 누르면서 ...
옥녀봉쪽의 봉오리들과 모장마을,중산마을의 농촌 풍경에 한눈을 팔리고 말았다.
10;54 긴급구조목 변산 01-02 해발349.5미터 지점을 통과한다.
쌍선봉허리를 따라 진행하면서 눈에 쌓인 해발 459미터의 쌍선봉의 직벽암릉을 담아본다.
11;04 쌍선봉 3거리를 200미터 남겨둔 지점의 이정표와 눈 쌓인 산등성이의 풍경
11;06 쌍선봉 3거리에 도착 쌍선봉과 낙조대가는 코스는 출입이 통제 되어있다.
3거리에서 좌측으로는 쌍선봉방향
우측으로 이정표가 세워진 목책을 넘어서 진행하면 월명암 뒷편의 낙조대와 분초대,
이어져 망포대,신선봉과 상신산 그리고 옥녀봉과 도심봉으로 갑남산으로 가는 736번 도로의 밀재까지 이어질 것이다.
11;13 3거리에서 계속 내려서니, 월명암 입구의 대밭옆을 지나서 월명암의 계단을 오르게 된다.
11;14~11;16 화창하고 파란 겨울하늘에 흰그름이 뒷배경으로 자리한 월명암과 범종을 한컷 담고
조망이 넓게 펼처지는 조망대에서 내변산의 봉오리와 풍광전부를 마음껏 즐겨본다.
낙조대
내변산의 최고봉인 의상봉이 중앙에 자리하고 있지만, 군사시설이 있어 오르지 못해서 관음봉으로 내변산을 대신케 하여 오늘 오를 것이다.
뒤로는 비룡상천봉이 아닐까 싶다.
월명암에서 동쪽으로 펼처진 수많은 봉오리와 기암절경들이 한없이 눈을 즐겁게 해줌이 산행의 보람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옥녀봉을 비롯 천종산,덕성봉,삼예봉,용각봉,우금산,상여봉,노승봉,남대봉ㄱ,리고 새봉과 관음봉까지 조망이 시원하게 되니 한층 마음은 가벼운것 같다.
듬직한 전나무 한그루아래 삽살이가 산객들과 함께 인증을 보태려고 짧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도 아름다웠다.
깨끗한 풍광을 그냥 보고만 갈 수가 없어서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11;18 조망에 정신을 팔려 발길을 옮겨야 할 성 싶어서 월명암을 내려선다. 북사면이라서인지 소복히 내린 눈길을 걷게 되나 싶어진다.
눈길을 돌고 내려서며 다시금 오른다.
11;30 조망이 트인 곳에서 잠시 뒤돌아서 쌍선봉의 풍광도 담아본다.
곰소만 서해바다의 햇살도 광랄하게 내려 비춘다.담고
분초대와 망포대의 마루금도 담아보며
낙조대와 분초대아래 자리한 월명암의 풍경도 담아본다.
옥녀봉
11;36 신선봉,삼신산,투봉,운호저수지까지 담아본다.
11;36 375봉에서 관음봉,신선봉,직소저수지등을 담고 암릉지대로 발길을 옮겨본다.
11;43 내려서는 암릉지데애서 좌우 풍광에 또다시 도취하여 시간을 보낸다.
국립공원요원들에게 부탁하여 암릉직벽을 배경으로 인증도 해본다.
11;44 암릉지대를 다내려서곳의 이정표 토과
직소저수지와 관음봉의 풍광
12;00 봉래계곡3거리 도착
자연보호헌장탑
12;02 직소보다리
직소보전망대로 향하는 등로
12;05 직소보전망대
12;15 선녀탕 갈림길
12;16 선녀탕
12;22 직소폭포 전망대
12;40 봉래계곡 등로 걷음
12;42 직백이다리 건넘
12;48 직백이고개 도착
직백이고개 조망처에서 곰소만의 풍광을 담고서 통과
운호방조제와 곰소만,진서면 운호리의 풍경
13;05 마당바위 안전쉼터 그냥통과
13;38 깔딱암릉을 오르니, 널다른 암릉에서 점심식사가 한창이다. 나도 허기를 해결하며, 휴식도 한다.
가야할 관음봉의 풍광을 담아본다.
13;42 철계단 상단에서
13;45 관음봉3거리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관음봉을 오른다음 다시 빽하여 여기로 올것이다.
관음봉가는 길목의 안전망터널
벌써 정상을 오른후 내려서는 산객
여가까지 북사면의 얼어진 등로를 아이젠 없이(아이젠 하는게 귀찮해서) 조심스럽게 올랐다. 정상100미터전 이정표
14;03 관음봉 정상 도착
몇장의 인증을 부탁해서 담고
사방을 내려다 볼수있는 조망이라서 파노라마로 담아봄
블랙야크 100대명산 등정이 유행처럼 번져 오르면 빨강 인증띠를 내세워 줄서서 인증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 어찌생각하면 좋은 것 같으나,
한편으론 산꾼들에겐 짜증도 날때가 많은 것 같았다.(개인적으론 난 큰의미가 없다고 봄)
14;11 정상에서 내려서면서 내변산 북쪽의 풍광을 담지 못해서 이곳 묘1기가 있는 전방 조망바위에서 담아본다.
14;13 조망을 마치고 이정표를 지나려는데, 맹감열매가 발길을 멈추게 해서 한장 담는 여유를 부려본다.
14;26 얼어있는 등로를 오르내리면서 관음봉3거리에 도착함
이제부터는 내소사와 주차장까지 계속 하산길이 될 것이다. 조금씩 열리는 조망바위에서 마지막 풍광들을 담아봄
구름사이로 빛내림을 담아보려고 했지만, 이정도일 뿐이다.
관음봉의 풍광을 바라다 보며 인증을 담음
14;39 목판계단을 내려섬
내소사의 풍경을 내려다 보면서
14;42 감투봉 통과
14;53 탐방로 마침
내소사로 이동
14;55~15;08 내소사 경내 돌아보기
천왕문
15;14 일주문 통과
15;15 내소사 주차장 도착 산행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