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9년 1월 27일 (일)  10;00~13;05   *산행시간 (3시간05분) 휴식 및 포토타임(39분)포함


산행거리 ; 6.6 Km


기상조건 ; 맑고 구름많음, 영상 4도씨, 서풍 4m/sec, 습도50%, 조망가시거리는 아주 좋았음.


산행지도 및 개략도

●가민 몬타나 650

●구글어스

●지도/개략도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10;00  짜투리 시간을  활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산행시간이 비교적 적게 계획된 서해 바다가 툭트인 산으로 충남서산의 팔봉산을 오르려고 자가용을 이용하여

2시간정도의 운행을 하여 양길리 도농교류센터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원점회귀산행을 진행해본다.


센터의 뒷편으로 그져 웅장하게 모습을 들어낸 팔봉산이 한눈에 조망되어진다.


10;05  센터 주차장에서 5분정도를 걸어 관광안내소에 다달았다. 자가용,산악회버스도 여기까지 와서 주차를 했나보다.




10;08  동네어귀를 지나 경사도는 약간의 오르막 길로 수령이 50년이 넘는 소나무숲이 울창한 길을 거닐게 된다.

 

10;10  동네어귀에는 마을 할머니들이 토속 나물등을 파실려고 추운 날씨임에도 몇몇가지를 좌판에 놓고서 산객들을 불러보신다.


10;11  등산로 입구엔 안내도도 대형으로 세워져 있다.




시비를 읽어 보고있는 상춘객도 있었다.



10;12  솔밭을 지나니 임도의 갈림길에 다달으게 되었다.



10;13  긴급구조목이 첫번째로 세워져 있다.


10;14  숲길에서 3거리에 도착하니, 정면 중앙에 돌탑,아니 케언이 있으며, 좌측 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10;16  거북이 약수터는 구조목이 ㅇ2번이며, 약수는 음용이 불가 하다는 안내문이 있는데, 이왕 비싼 거북이 석조물을 마련하였다면,

식수가 가능한 조치를 했으면 싶어진다.


10;17  약수터를 조금 지나니, 만세팔봉이란 비도 있다.


10;17  만세팔봉비를 지나면서 돌계단이 시작된다.


10;21  돌계단이 지나고나니, 구조목 03 부터는  바위길이 나타나 오르기 시작이다. 일요일이라서 인지 산행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아 보인다.


막바지 능선에 가까워지니, 다시금 돌계단이 있다.


10;24  1봉 하단의 능선 갈림길에 도착된다. 먼저 오른 산객들은 힘들어 휴식을 하는 이들이 제법있다. 좌측으로는 1봉, 우측으론 2봉방향이다.

우선 1봉을 오른후 빽하여 다시 이곳 갈림길로 와야 한다.


1봉을 오르는 등로는 커다란 바위지대를 지나 오르게 되어진다.


10;25 4번째 구조목지점이다. 바로 1봉이라고 보아야 할 것같다.


1봉을 오르면서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을 담아본다.


1봉 정상석이 있는 바위이다.





2봉과 3봉 팔봉산 정상의 풍광을 담아본다.


10;27  1봉은 해발 210 미터이며, 정상석은 아주 작고 귀엽게 조각된 먹석으로 정상바위 하단에 세워져 있었다.

1봉은 노적봉 또는 감투봉이라 부르기도 한단다. 높은벼슬에 오른 대감이 감투 또는 노적을 쌓아 올린 모양과 같다고해서 부른단다.

팔봉산의 최고의 전경이 조망하는 봉오리이라고 한다.



1봉에서 조망해 본 서해의 당진방향의 풍광을 담아보면서 포토타임을 잠시 가져 본다. 


가로림만과 멀리 대산공단의 풍광이 펼처진 것이다.

 

성연면의 연화산이 우측으로 조망됨.


연화산,화방산,둥근산이 자리한 성연면일대도 조망되어짐.


1봉에서 조망해 본 팔봉면 양길리 북쪽의 가로림만과 대황리마을

그리고 아주 멀리는 대산 산업공단에서 하얀 굴뚝의 연기가 선명히 보여서 파노라마로 담아다 보았다.


10;34  1봉에 오른후 빽하여 다시금 갈림길에 내려선다.


10;35  갈림길을 벗어나, 약간의 오름 등로를 지나니, 스텐사각봉으로 제작한 긴계단길이 나타나는것이아닌가.


10;36  계단을 오르고서, 1봉을 뒤돌아보니 1봉 바위상단에 산객이 올라있어서 한컷 담아봄.


10;38  우럭바위


거북바위



10;38  우럭바위를 지나자 곧바로 팔봉산 06의 긴급구조목과 1봉을 설명되어진 안내판이 있었다.


거북바위형상을 정확히 조망하고서...





1봉과 당진방향을 조망하면서 감투봉을 정확하게 담아봄.




10;42  3봉으로 진행하는 이정목과 긴급구조목 06 이 있는 지점에 당도함.





10;43  코끼리 바위


10;44 코끼리 바위를 지나고 나면 약간 윗쪽에 2봉 정상석이 바위에 앉아있다고 해야 할 성싶다.


해발 270m의 2봉에 도착함.


2봉 주변의 기이한 형상을 한 바위들을 마구잡이로 담아봄.




코끼리바위도 다시금 담아보고,


10;45 3봉으로 향해 내려서게 됨.


10;47  07번의 구조목 지점에 왔음.




10;49  평편한 능선 등로를 거닐다 보면 누군가 해태바위를 아니 호랑이 얼굴을 한 바위 조각한 바위를 지나 앞에 보이는 정자있는 곳으로 진행하게 됨.


정자도 있고 헬기장도 있는 지점



10;50  3봉으로 향하면서 좌측으로 운암사지 갈림길을 지나게 됨.





10;56  구조목 08지점에서 3봉을 향해 경사가 오름으로 시작되어짐.


바위능선을 따라 지그재그로 이어지며, 안전난관도 설치 되어 있었다.


통천문 통과



철계단도 지남.


통천문을 내려서는 산객들의 뒷모습도 담아봄.


10;57  배낭을 벗어 먼저 올린후 어렵게 통과해야 할 용굴에서 대기를 하여야 했다.








정성석이 있는 곳을 가기전 조망이 트인 바위에서 한컷을 담아봄.




호두바위라고 부르고 싶어서



용굴로 오르지 않고 우회하여 오르는 긴 철계단도 담아봄.


정상을 향해 다시금 철계단을 올라야 했다.


정상에 올라 시원하게 펼처진 당진쪽의 서해를 조망하면서...


11;08  팔봉산 정상에 올라 인증컷을...



정상에서 4봉으로 가는 코스의 봉오리에도 산행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다.


정상인증에 분주함.




정상 맞은편 봉오리로 가는 길도  철계단을 내려 섰다 다시 오르게 됨.


가야할 4,5,6,7,8봉의 풍광



파노라마의 포토타임도 홀로산행하는 즐거움이라서 셔터를 누르고 다시 또 누르고 잠시라마 행복하다고 해야 할까? 홀로 만끽하는 짧은시간속의 여행이랄까?










11;10  4봉으로 향하는 내리막 코스의 시작이다.








11;16  천재단 갈림길



정상에서 곧바로 철계단으로 내려서는 코스도 담아봄.


11;15  구조목 10 번지점 헬기장이다.


헬기장을 지나면 4봉으로 오르기전 어승리 임도로 내려가는 갈림길의 이정목이 있다.



11;21  330미터 높이의 4봉


4봉에서 바라다 본 팔봉산 정상 3봉의 자태이다.




11;22  5봉으로 향하는 내림길의 계단


철계단을 다 내려와서 뒤돌아 올려다 봄.


11;26  구조목 11번지점


11;27  5봉





5봉에서 6봉으로 가는 길은 또다시 내려섬.



11;30  구조목 12번지점.


6봉을 오르면서 뒤돌아 정상과 4,5봉의 풍광을 담아봄.


우회길도 있었으나, 암릉등로로 진행함.



11;33  6봉에 도착















11;38  구조목 13번지점




11;40  7봉





11;42 14번 지점


11;44  15번지점 7봉과 8봉의 중간지점으로 어송주차장으로 가는 갈림길이다. 




11;46  16번지점으로 헬기장


11;48  산불감시시설이 있는 봉오리가 8봉이다. 그러나 정상석은 여기서 남서방향으로 조금내려서면 조망이 트인 곳에 정상석이 있었으며, 4등삼각점도 있다.



4등삼각점(서산/445) 319.4M



어승리 방향의 풍광



금북정맥과 금강산,장군산의 풍경


서산의 부석면과 인지면 그리고 서산시가지, 금북정맥의 마루금의 봉오리인 물래산,역마산,정금산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솔감저수지와 이교산,,멀리는 태안항도 보여짐


12;00  8봉에서 휴식과 약간의 점심을 해결하고 포토타임도 즐긴 후 하산길로 시작하면서 감시봉을지나면서 만나게 된 삼형제바위(내가 지은 이름)를 지남.


12;09  헬기장



12;28  하산은 봉오리가 아닌 정상 동편쪽 능선7~8부를 가로질러 진행하기 위해 운암사지 방향으로 진행함.


12;30  17번지점을 지나면서 안전지대의 난간이 설치된 코스로 지날 것이다.


정상부의 풍경을 올려다 보며,




12;31  기우재터에 다달음.




기우재터를 지나면 쉼터가 있고 쉼터에서 좌측으로 목계단이 길게 이어지는 코스가 있다. 앞서가는 산객들의 모습을 담아봄.



목계단을 내려서면 다시 철난간이 설치된 급내리막코스가 이어짐


12;37  내리막에 당도하니, 21번지점의 구조목이 세워져 있음.


12;38  대나무숲을 지남.


12;39  운암사지



 

운암사지를 지나니 또다시 내려서는 등로이다.


12;43  22번지점 통과, 여기서 좌측으로는 1봉가는 갈림길,직진하여 내려서면 양길리 가는 임도능선이다.


임도는 계속 내려서며 진행하여야 한다. 울창한 소나무 군락지를 지남.



12;57  임도 능선을 내려서니, 가로로 이어지는 임도에 접하게 되는데, 네갈래 지점에서 좌측으로 하신을 한다.



13;05  도농교류센터 주차장에 도착, 산행 종료함

 

 

오늘

충남 서산의 팔봉산 홀로산행은

양길리에서 출발하여 1봉을 오른 후 2봉과 정상인 3봉을 오른 다음

4봉,그리고 5,6,7봉을 차례로 오르면서 산아래의 풍광을 최대로 조망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마지막 8봉에서는  

휴식과 넓고 시원하게 펼쳐진 태안 반도의 풍광에 반해  포토놀이를 즐겨보면서 짧은 시간의 여유를 가져보았다.

하산은

원점회귀산행이지만  봉오리를 다시 오르지 않고

 운암사지를 지나 능선길로  내려서 진행한 후

가로로 이어지는 임도를 따라  진행하고서

마을을 지나

 도농교류센터 주차장까지 6.6 Km의 비교적 짧은 거리를

 바위를 오르 내리면서

기이한 형상을 한 바위를 눈요기도 하고

7~8부능선으로 우회하게되는

 원점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