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헹일시 ; 2019년 3월 12일 (화) 16;11~18;10

 

산행거리 ; 의미 없음

 

기상조건 ; 흐리며,미세먼지가 아주 심함, 영상3도씨, 서풍 7m/sec, 습도 50%, 조망가시거리는 아주 짧았음.

 

산행지도





 

산행의 흔적들...


오랫만에 고향을 찾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처리코져 5시간여만의 운행을 하여 오후3시반쯤 도착하여 일처리를 한 후 다음날 약속을 하여져

짬을 내서 유달산을 가볍게 오르고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다음 노적봉을 둘러보았다.


유달산 안내도와 사찰의 안내도를 살펴보고 계단을 오른다.



애향의 도시다운 느낌이 물신 풍기는 비가 좌측에 세워져 눈길을 끄는 것이다.



계단을 오르고 뒤돌아 노적봉과 주차장의 풍경을 담는다.


계단을 오르면 우측편에 개항110주년 기념비가 있다. 외국인(중국인)이 기념인증을 담고 있어서 뒷켠에서 담아본 것이다.


복을 비는 형상,쥐모양,탕건모양 같다고 하여서 복바위,쥐바위,탕건바위라 명하였다고 함



복바위 뒷면

 

이순신 동상


동상 좌측으로 정리된 돌계단을 밟고 오른다.


달선각을 바라다 보며 오른다.


달선각


오포대


휴게소로 가는 길



유달산의 유래와 전설



고 이난영 가수의  목포의 눈물에 대한 설명과 노래비


소나무 연리지




어린이 헌장탑


이난영의 노래비로 가는 길


노래비




 

정자


오포대를 지난지가 꽤나 되었는데, 쌩뚱 맛게  유선각 지나 이런 설명판을 마련되었는데, 조금은 혼란스럽다. 정말 어디가 오포대지점인지?






대반동 뒷산과 목포항을 빠져 나가는 바닷길,그리고 섬들의 풍경



투구바위




유선각



한창 건설중인 해상케이블카 중간타워





바람골 쉼터



고래바위








종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