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봉(721m)
바위능선이 충주호 쪽으로 마치 제비가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인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가 좋아라 하는 제비봉은 매년 가고픈 곳이다.
여러번을 갔었지만 또 가고파서..~ 고..~ 고..~~ ㅎ
제비봉의 멋진 기암괴석과 충주호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
충주호의 아름다운 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제비봉을
울서방님이랑 즐산을 했다..^^* ㅎㅎ
울님들..
남은 가을 맘껏 즐기시면서
즐건 나날 보내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