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아름다운 절경의 아미산 풍경..~
군위 아미산(737.3m)
송곳바위로 올라가는 들머리 다리다.
아미산의 암봉 송곳바위가 우뚝하게 서서 산객을 오라고 손짓을 한다..~
주차장에서 보면 작은 암봉 하나와 산봉우리 몇개가 보이는데 산을 올라서면 끝없이 이어진
능선들이 숨어 있어서 제법 재미가 있는 아미산이다..~
전국의 산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찾는 산이며..
그만큼 찾을만한 관심도가 높은 산이라고 볼 수 있다.
작은 설악 공룡능선이라는 말처럼 기이한 암봉들이 인상적이었다.
산행초입 부터 이런 멋진 암봉들이 산행맛을 이어주니...
야호랑 정식오빠 정말 신바람 났당..~ㅎ
절벽 바위틈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소나무.. 안스럽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좋은 산들이 많아..~
난 참 좋당..^^*
송곳바위 위에 야호랑 정식오빠가 있다..~
넘 멋져 보인당..^^*
우린 무서워서 통과.. ㅋ
앵기랑바위.. 이름이 참 특이하다....
소나무가 푸른빛이어야 하는데 노란색으로 단풍이 아니고 병들고 있었다.
내 맘도 아프다..!
특이하고 잘 생긴 앵기랑바위..~
바위 위의 암봉에서 소나무들이 자라서 한 폭의 신선경 그림같다..~
아미산은 내세우지 않으면서 볼거리는 간직한 고향의 뒷산처럼 푸근하고 정다운 산이다.
건너편에 암릉 전체를 조망할수 있는 전망대..~
능선에서 주차장 반대쪽으로 보이는 풍경..~
암릉 맛 최고의 아미산..~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아미산 넘 맘에 든당..^^*
이 멋진 풍경에 기분 업..~
참 행복하당..^^*
아미산 명물 앵기랑바위..~
능선에서 보이는 주차장 그리고 마을..~
아미산.. 참 아름답다..~~~~
앵기랑바위 위에 정식오빠도 있다.
혼자서 대표로 올랐당..~ ㅎ
바위틈에서 힘들게 살지만 넘 이뿐 소나무들..~
군위군에서 화장실이나 에어건시설, 곳곳의 등산길 정비와 데크시설들을 잘 해 놓아서
아주 기분좋은 산행을 할 수 있었다.
송곳바위로 올라가는 계단..~
군위군에서 안전시설을 참 잘 해 놓았다.
아미산 암릉에서 맛보는 행복함이당..~~~~
산행은..? 언제나 즐겁당..~♬
멋진 능선에서 행복을 누리고 있당..~~ ㅎㅎ
점심식사를 요기서 했당..~ㅎ
천사/정식오빠/노을님/나/하얀총무님
올만에 노을님이랑 함께여서 더 즐겁고 더 행복했당..~~ ㅎㅎ
멋진 앵기랑바위 앞에 나 있다 ㅎ
산여인 나 ㅎ
멋진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이뿐척을 하라고 한당..~ ㅎ
앵기랑바위 앞에.. 행복한 양평사람들..~ ㅎ
산행 전 주차장에서..
정식오빠/천사/야호/노을님/하얀총무님/나
설악산을 닮은 바위에서..~
방울토마토를 먹으면서..~ ㅎ
기암절벽이 아담하게 빚어진 아미산.. 내 맘에 쏘옥 든당..~ ㅎ
작은 설악이라 불리는 군위 아미산 산행 /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울화요님들이랑 군위 아미산 산행을 갔다.
양평 옆 홍천에도 아미산이 있는데..
군위 아미산은 처음이다.
설레는 맘으로 출발해서..~
멋진 절경의 아미산 암릉산행을 하면서
힐링 산행을 했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군위 아미산의 아름다운 풍경처럼..~
사랑도 행복도 아름다운 나날 보내시길 바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