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조망의 양평 용문 갈지산 겨울 풍경
난 양평에 살면서 용문에 갈지산을 처음으로 산행을 한다.
양평 용문면 갈지산 (345m) 산행시간은 왕복 2시간이다.
나즈막한 갈지산 나에게 딱 맞는 산행이다. ㅎ
345m 낮은 산이지만 정상에서 조망은 참 좋다.
갈지산 정상석 옆 진달래가 꽃을 이뿌게 피울 때 또 가고픈 산이다.
오른쪽 뾰족한 산은 양평 백운봉이다.
정상에서 용문의 360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왼쪽은 양평 백운봉, 오른쪽은 양평 용문산이다.
용문 코아루아파트..~
갈지산 정상에서 용문 다문리 일대, 양평으로 나가는 철로가 직진으로 나있다.
철로 중간에 용문역도 보인다.
추읍산 방향..~
갈지산 정상에서 보니 작은 용문이 크게 보인다.
양평 백운봉은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뾰족하게 보인다.
지평 방향..~
가을 황금들판..~ 일 때 더 아름다울거 같다.
정상에서 조망은 활공장처럼 만들어 놓아서 용문 일대를 잘 조망할 수 있다.
천사는 찍히고, 천사짝꿍은 찍고.. 천생연분 참 아름다운 부부당..~♡♥
갈지산 정상에는 산불감시초소와 감시전망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천사랑 난 갈지산 정상에서 용문, 지평 일대의 경치를 바라본다.
처음으로 만난 갈지산 정상에서 미니하트..~♡
날씨가 풀려 장갑을 벗어도 손이 시럽지가 않다.
반대 방향..~
천사랑 나랑
처음으로 만난 양평 갈지산 정상석에서..
시원한 조망의 양평 갈지산 산행 / 20170117(화)
날씨도 포근하고 운동삼아 갈지산 산행을 가자고 한다.
천사네 오붓한 부부산행에 난 동행을 했다.
양평에 살면서 처음으로 찾은 갈지산이다.
지평 송현리에서 산행을 시작해서 원점회귀 산행이다.
비록 낮은 갈지산이지만 조망이 참 좋았다.
양평 용문산, 백운봉, 중원산, 도일봉, 추읍산..
모든 산들이 다 보였다.
날씨도 포근해서 걷기에 참 좋은 날
시원한 조망의 갈지산 산행은
참 힐링 산행이었당..~ ㅎ
정상석 옆 진달래가 곱게 필 때
또 가고픈 양평 갈지산이다.


울님들
안녕요..^*^
2017 정유년 새해
복을 많이많이..~ 받으셔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기쁨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