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내추럴 가든 주변 수입리 벽계천 수달래
울딸램이랑 양평 서종 내추럴 가든 가는길에
수입리 계곡 수달래를 만난다.
하얀 물길을 배경으로 분홍 수달래가 새색씨처럼 수줍듯이 피어
수입리 계곡을 곱게 단장을 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수달래 절정 시기는 좀 벗어났지만
그래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의 가슴이 콩닥..~ 콩닥..~~~~ 뜀박질을 한다
수입리 계곡의 봄은 연두 초록 핑크빛으로 참 화사하다.
잠깐 차에서 내려 수달래를 사랑하는 맘으로
찰칵을 하면서 참 행복하당..~ㅎ ㅎ
수달래 만남, 기분이 업되고 행복한 마음도 플러스..~
양평 서종 수입리 계곡 싱그럽고, 화사한 봄 노래에
내맘이 저절로 힐링이 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