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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섬 그림같은 황홀한 노을
울집베란다에서는 양감섬이 보인다.
양강섬 환상적인 노을 풍경이 보인다.
카메라를 들고 신비스런 노을을 찰칵하러 간다.
그림같은 노을을 찰칵하면서 황홀한 시간을 보낸다.
신비스런 구름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늘이 그려내는 신비스런 모습은
장관을 이루며 서서히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아름다운 노을이 긴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