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아침고요수목원 풍경
나랑 미자랑 경희 세여인은 아침고요수목으로 찰칵놀이를 간다.
아침고요수목원은 계절별로 볼 수 있는 풍경이 다르지만
늘 깔끔하게 잘 관리되는 곳이라 언제 방문을 해도
만족스런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을 단풍은 아직 안왔어도 가을꽃이 한창 이뿐 지금
수목원의 풍경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잼난 찰칵놀이를 한당.
세여인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