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고창 문수사 가을단풍

 

 

양평사협과 포토클럽에서 문수사 출사를 간다.

 

 

문수사

아름다운 단풍이 반겨주니

울일행들 모두가 참 행복하당..^*^

 

사진 작가들이 선호하는 문수사..~

 

 

천연기념물 제463호로 지정된 진입로의 자생 단풍나무 500여 그루가 늘어서 있는데

둘레 2미터는 족히 넘는 큰 단풍나무와 고로쇠나무, 졸참나무, 개서어나무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목 단풍

 

 

문수사 예쁜 별..^^*

 

 

입장료도 주차료도 받지 않는 순수한 곳이다.

 

 

아..~~~~

행복한 가을이당..^^*

 

수령 100년에서 400년으로 추정되는

단풍나무 500여그루가 자생하고 있는 숲이다.

 

 

 

 

 

문수사 단풍 참 예쁘당..^^*

 

 

단풍의 깊은 멋을 느끼기에는 최고의 절경이다. 

 

 

해발 621미터의 문수산 중턱에 아늑하게 파묻혀 있어

산사다운 고즈넉함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담장의 기와와 단풍이 조화가 잘 이루어져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문수사 아름다운 단풍숲 출사..~

울회원님들이랑 함께여서 더 행복하당..~ ㅎㅎ

 

거목의 단풍들이 있는 문수사

 

 

문수사는 수령 100~400년 이상 된 단풍나무들로 유명하다.

 

 

오래된 거목의 단풍들이 곱게 옷을 입고 있다.

 

 

가을이 되면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완연한 가을풍경을 선사하는 곳

그전북 고창에 위치한 문수사..

 

고창 문수사의 가을향기..~

 

 

문수사 오색단풍..~

참 아름다워 감탄사가 계속 나온다..~!

 

거목

 

 

거목 단풍 차암 아름답다~!!

 

 

가던 길도 멈추게 하던 이 곳 문수사..^^*

 

 

여성들만..~♡

가을 단풍과 우거진 녹음, 청명한 계곡이 감싸고 있는 천년 고찰,

문수사에서 깊어져 가는 가을을 만끽해 본당. ㅎ

 

 

 

 

숲에서 배어나오는 자연의 향내음이 바람결에 코끝을 스친다.

그 청량한 숲내음이 너무 좋다.

 

 

 

 

 

 

 

 

 

반짝 반짝 노랑 초록 작은 별..^^*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 빼앗기고..

 

 

 

 

 

양평사협, 포토콜럽회원님들과 함께

고창 문수사를 간다.

 

문수사는

고창 선운사보다 덜 유명한 덕에

호젓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게

매력인거 같다.

 

형형색색 물든 고운 문수사에서

예쁜 가을을 즐기다 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문수사 예쁜 단풍을

 눈으로 가슴으로 사진으로

담아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