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와  계단을 100개정도 올라가서

흥륜사에 들려서 비빔밥을 먹고 난 후에 공연을 봤습니다.

계단이 아닌곳도 있으니까 힘드신분은 언덕으로 올라가셔도 됩니다..


햇볕이 어찌나 뜨겁던지 의자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하신 행복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