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인 5월 3일날 흥륜사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생전 처음으로 봉축법요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햇볕이 어찌나 뜨거운지 앉아만 있어도 등이 뜨거워서 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내일은 어린이날로 또 다시 공휴일이 되는군요.

어린이가 있는 집안은 어린이대공원이나 여러곳으로 나가시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