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동생과 같이 뉴코아아울렛에 갔다가 점심을 먹고 난 후에

티셔츠와 샌들을 사 가지고 왔습니다.

몇년동안 택시만 타고 다니다가 처음으로 왕복으로 버스를 탔는데요.

버스에서 보낸 시간이 2시간 가까이 걸리더군요..


바람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