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주100418-6토끼 커플 - 안성주 대장님 김어울림(영애)님- 사랑이 듬뿍 담긴 사람은 역시 보는 눈이 틀립니다.
김어울림 10.05.10. 11:30
새벽의 단잠에서 깨어나
힘껏 탄력을 주며 내딛던
팔봉산의 첫 발걸음에
어렵사리
어렵사리
거슬러 올라간
산 봉우리에 서면
그대가 머무를 곳이
이 곳이 아니고
저 곳으로 가라고 하네
소리없는 절규만 자아내며
맥없이 풀어지고마는
육신의 고통을 참아내며
한 봉우리 한 봉우리 완주의
기쁨과 희열을 느끼기 보다는
땀으로 얼룩진 아픔만이
준비없는 이별로
또다른 산행의
발걸음을 돌아보게 하네
사진 넘감사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멋지게감상하고갑니다.
늘 내 가슴속에
샘솟는 그대 사랑앞에
저 하늘을 두둥실 떠 다니는
뭉게구름속에 곱게 실어서
고운 사연을 그대에게 보내본다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뒤 풀이를 같이 못해 아쉬웠습니다. 답글 | 수정 | 삭제 | 신고
김영애 와 안성주 러브스토리(남편을 옆자리에 태우고 고속도로 운전 중애...)
사냥 CountDown
ㅎㅎ 누가 위자료 가지고 끝낼까?
기대하라고....
나에겐 법이란 건 필요 없다.
법이란 건 언제나 간사한 자들의 편이였고
그런 법이란 건
그것이 필요한 자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