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에 많은 비가 내려서 이화장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휴일이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에 출근하여 작년도에 복원공사를 마친 장면 총리 가옥에 가 보았습니다. 공사가 잘 되었는가는 이렇게 큰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을 때 바로 방문하여 하자 발생 여부를 점검했을 때 잘 알 수 있습니다. 다행히 장면 총리 가옥은 누수도 없었고 마당 물빠짐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오늘 14:00~15:00에 촬영된 장면 총리 가옥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게시하니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 가옥 측면 - 보수공사를 하기 전에는 축대와 담장이 무너지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나 공사 후 축대와 담장이 견고해졌고, 배수 처리도 잘 되어 물빠짐도 원활합니다.
▲ 가옥 진입부
▲ 가옥 정면 - 비가 와서인지 관람객이 없습니다.
▲ 가옥 마당
▲ 가옥 지붕 - 차양을 통해 물이 원활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 가옥 지붕 - 차양을 통해 물이 원활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 안채 안방
▲ 안채 안방
▲ 사랑채 응접실
▲ 사랑채 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