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인사를 하러 온 제2공화국 각료들과 함께 사랑채에서(1963.1.3자 경향신문)

 

 ▲ 안채 기단에 놓인 화분에 물을 주는 장면 총리(정확한 촬영일자는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