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수반유적 특별강연회 개최

 

   
       2013, 대한민국 현대사의 발전과 질곡의 역사가 담긴 정부수반유적  세 곳이 오랜 복원과정을 거쳐 개방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며 김구 주석이 서거한 "경교장(사적 제465호)"을 시작으로 "제2공화국 내각의 조각본부 중 하나이자 장면 총리가 거주한 "명륜동 장면 가옥(등록문화재 제357호)"과  우리나라 제10대 대통령인 최규하 대통령이 거주한  "서교동 최규하 가옥(등록문화재 제413호)"이 연달아 개관하여 많은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 3월 2일 개관한 경교장 임시정부 국무위원회실 전경(왼쪽)과 관람객들의 관람소감(오른쪽)

 

▲ 4월 19일 개관한 장면 총리 가옥 전경(왼쪽)과 총리가 생활하던 사랑채 내부(오른쪽)

 


▲ 10월 5일 개관한 최규하 대통령 가옥(왼쪽)과 관람객들의 관람소감(오른쪽)

 

     이에 서울시(역사문화재과)에서는 이러한 정부수반유적 복원사업의 성과와 의의를 되돌아 보는 자리로서 지난 1123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 68주년을 기념해 경교장에서 임시정부 환국의 의미와 경교장에서의 활동 의의를 되새겨보는 강연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월 30일(토)에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정부수반유적의 복원과정과 건축사적 의의를  짚어보는 강연회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우리의 현대사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들을 어떻게 지키고 가꾸어나가고 있는 지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 2013년 11월 30일() 10:00~13:00 서울역사박물관 2층 시청각실

 

     강연해 주시는 분

      

   

     세부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