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당동 <박정희 가옥> 17일부터 시민개방
- 1958년~1961년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가족이 살았던 가옥…복원공사 완료
- 1930년대 대단위 조성 신당동 ‘문화주택’ 중 유일하게 현존..건축사적 보존가치
-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 통한 사전예약 필수. 일 4회, 회당 15인 내외 관람(월 휴관)
※ 세부내용은 첨부하는 2015.3.16 보도자료(박정희 대통령 가옥 개방).pdf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