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까닭에 2015년 6월 9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가는 등록문화재 제412호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에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직접 관람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옥의 요즘 모습을 사진으로라도 보여드립니다. 내부의 풍경은 재개관하면 오셔서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
▲ 가옥 전경
▲ 앞마당 모습
▲ 박정희, 육영수 부부가 직접 심은 대문 옆 향나무 모습
▲ 박정희, 육영수 부부가 직접 심은 목련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