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장 진입부에서의 전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 동쪽 암반에서 내려다 본 모습(2009.2.25 김수정 촬영)

 

▲ 정문을 들어서면 바로 우측에 자리한 이승만 대통령 거주 당시 경비실, 현재는 유족측에 의해 '통일당'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기념사업회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계단이 있는 자리는 원래의 정문이 있던 곳이다.(2009.2.25 김수정 촬영) 

 

▲ 1960년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해 이화장으로 돌아온 후 방문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던 곳이 바로 이 경비실 앞이었다.

 

▲ 이화장 진입부에서 올려다 본 조각당 모습(2009.2.25 김수정 촬영) 

 

▲ 경비실에서 조각당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작은 연못, 조성 시기는 명확치 않다(2009.2.25 김수정 촬영)  

 

▲ 경비실에서 조각당으로 올라가는 계단 오른편에 있는 창고, 이승만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가 세입자를 들이기 위해 만든 건물, 현재는 청수정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창고로 사용되고 있다(2009.2.25 김수정 촬영) 

 

▲ 조각당 전경. 방 한 칸과 마루 한 칸의 아주 작은 규모이다(2009.2.25 김수정 촬영)   

 

▲ 조각당 현판은 이승만 대통령의 글씨를 집자하여 만든 것이다(2009.2.25 김수정 촬영)   

 

▲ 대한민국 초대정부 조각 구상이 이루어진 조각당의 방(2009.2.25 김수정 촬영)  

  

▲ 조각당 마루(2009.2.25 김수정 촬영)    

 

▲ 마루의 작은 창,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져 전통양식에서는 비껴있다.(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 본채로 가며 뒤돌아보면 작은 조각당이 보인다(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로 가는 길(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로 가는 길에서 1948년 5월 이승만과 프란체스카는 이렇게 사진을 찍었다(Carl Mydans 촬영) 

 

▲ 본채 남쪽(2009.2.25 김수정 촬영)  

 

▲ 1948년 봄 본채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이승만은 그가 기르던 '밤비'와 함께 이렇게 사진을 찍었다   

 

▲ 동쪽 암반 위에서 내려다 본 본채 전경(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전경, 원래는 생활공간이었으나 현재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여사의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내부, 원래는 마루였으나 현재는 유품전시관으로 쓰이고 있다(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내부(2009.2.25 김수정 촬영)  

 

▲ 이승만 대통령이 1948년 대한민국 제헌 헌법에 서명했을 때 입었던 두루마기와 일제 강점기에 중국인으로 변장하기 위해 입었던 옷(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내부 서재(2009.2.25 김수정 촬영) 

 

▲ 서재 책상 위에 놓인 타이프라이터(2009.2.25 김수정 촬영)  

 

▲ 대통령의 의자(2009.2.25 김수정 촬영)   

 

▲ 프란체스카 여사가 사용하던 침대(2009.2.25 김수정 촬영)  

 

▲ 부엌의 모습. 유리를 씌워놓은 탁자는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 망명 시절 사용하던 탁자이다(2009.2.25 김수정 촬영)  

 

▲ 프란체스카 여사의 유품 전시실(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뒤 창고, 1960년 하야한 후 만들어진 건물(2009.2.25 김수정 촬영) 

 

▲ 본채 서쪽 계단 아래에 1985년 건립된 생활관, 이승만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 가족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이승만 대통령 거주 당시에는 이곳에 온실이 있었다(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은 낙산 중턱 아름다운 풍광 속에 자리하고 있다. 건물만 보고 내려오기에는 아까운 풍경, 그 풍경을 담아 보았다. 즐감하시기를! (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  

 

▲ 이화장의 풍경(2009.2.25 김수정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