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 2부행사 돝섬관광


아리랑호텔에서 칠순 행사 마치고 

2부 행사일정,돝섬관광 발빠르게 움직입니다,



돝섬해상유원지는 1982년 마산 앞바다 돝섬에 개장 하였으며, 

돝섬은 주위 바다에 달빛이 비친다 하여 월영도라고도 불리고 있다.


돝섬의 은 '돼지'의 옛말로 이 섬에는 돼지와 관련된 전설이 있는데


옛날 이 섬에 금돼지가 나타나 소녀들을 잡아가고 사람을 해하는 등의 악행을 저질렀고,

섬에서는 밤마다 이상한 광채와 함께 돼지 우는 소리가 났다고 한다.

어느 날 최치원이 이 광채를 향해 화살을 쏘니 광채가 두 갈래로 갈라지면서 사라졌다.


다음날 최치원은 섬으로 가 화살이 박힌 곳에 제사를 지내자 더 이상 금돼지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돝섬해상유원지는 마산연안여객터미널에서 유람선을 타고 10여 분 정도 달리면 도착하는데 이곳에는

파도소리 둘레길, 시가 있는 숲속산책길, 전망대 등이 조성 되어 있다. 또한 요트, 카약 등 해양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 대형 황금돼지



돝섬에 도착하면 대형 황금돼지 상을 볼 수 있는데

이 돼지를 품에 안으면 부자가 되고

돼지코를 만지면 복이 두 배로 들어온다는 설화가 있다.


기해년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더욱더 인기 높은  명소가 되고 있다

창원에서  황금돼지상 을  볼 수 있는 곳은 콰이강 다리와 돝섬 두 곳이다 .


황금돼지상 오른쪽으로 걸어서 한 바퀴를 돌수 있으며.

정상에 올라 가면 여러가지 조각 작품을 볼 수 있다.


▲  걷다가 뒤돌아 보며 돝섬선착장 한캇 



▲ 팔각정



▲팔각정에서 되돌아 보며 한캇


앞에 보이는 곳을 가지 않고

팔각정에서 둘레길 걷기로 하고  내려 간다.


포항 살고 있는 장조카 애기 손잡고 가는 모습

엄마는 포항 해양경찰청 근무, 오늘 근무 중이라 참석하지 못 하고

하여, 늘푸른(고모할머니) 가 오늘은  5살 배보겸이 보육교사 하기로 ~~








▲ 주인공 오라버니 와 대구형부


▲ 소나무 미학



오랜만에 만나 돝섬 둘레길 걸으면서 주고 받는 대화


멀리 떨어 져 있는 가족들에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 해 주신 둘째 오라버니께 감사한 맘 입니다.


▲ 셋째언니 (부산)



▲ 돝섬 파도소리길 제2전망대 ▲ 무학산, 천주산, 장복산 등이 조망.





갈매기 날라 갈까봐~ 조용히!



보겸이가 오징어 땅콩 던져 줬더니 모여드는 갈매기.

오징어 땅콩이 너무 큰가?  한번에 먹지 못하는군요



▲ 출렁다리



 ▲ 배보겸


돝섬 한바퀴 걷는 동안 엄마를 찾거나 ,걷기 싫어 하거나, 업어 달라 하지 않는다

보겸이와 손잡고 걸으면서 언젠가, 내가 손주를 보게되면,

잘 놀아 줄 수 있을지 궁금해 지는 대목이다. 


            


포항에서 창원 돝섬 놀러 왔어요  저이름은  배보겸이구요  5살(알랴븅~)


황금돼지상에서 인증샷~


▲ 대구언니

 황금돼지 코를 잡았으니, 두배의 복이 들어 올것 같네요.

대구 올케언니

황금돼지상 앞에 사진을 담기 사람들이 모여든다

인증샷 한장을 담기 위해 인내심이 필요한 대목이다 .


창원에 황금돼지상이 있는곳

(저도콰이강다리 와 돝섬이다) 


황금돼지 코 잡으면

 두배의 복이 들어온다는 설화를 알고서 그냥 갈순 없잖소.



 돝섬해피랜드에서 운행하는 배를 이용하며.

왕복도선료는 성인 기준 8000원, 중고생·국가유공자·경로·장애인은 7000원, 24개월 이상 초등학생은 5000원.

오전 9시부터 배가 다니며 보통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돝섬에서 나오는 마지막 배 6시 출발.

(관광 2시간 소요)


칠순잔치 식후 행사(14:00~17:00)

돝섬둘레길 한바퀴 돌고, 예약된 장어집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와 마무리 인사 나누고 각자의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늘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