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고덕산(108m)
고려의 절의충신 석탄 이양증공이 고
려가 망하고 조선이 개국되자 관직을
떠나 야인으로 이곳 산자락에 와 은둔
생활을 시작한데서 후일 인근 사람들
에 의해 산이름이 지어진 것이었다.
▷ 출처 : 자연과 사람이 함께걷는 '서울둘레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