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미합중국 국방성은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기후 변화가 국내외에서 하부구조 난제들을 제기한다." 올해 3월에 펜타콘 리포트는 "기후 변화가 미치는 충격이 "위협 승수"라는 점을 알아내었으며, 지구 온도의 빠른 상승과 그것과 연관된 극단적인 날씨가 "가난, 환경 파괴, 정치 불안 그리고 사회적 긴장―테러리스트 활동과 다른 형태들의 폭력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조건―같은 문제들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아내었다."

 

그런데 미합중국 의회의 퇴보주의자들은 무엇을 하는가?

 

그들이 온통 국가 안보에 관심이 있다고 자칭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들은 그런 안보 위험을 방지하려고 계획하기 시작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사실상 그들은 "기후 변화와 그것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미합중국 국방성이 자금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럴수가.

"

―― 에드위드 부르즈(Edwyrd Bur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