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무술년[
2018년은 무술년 황금 개띠해입니다.
무술년의 무(戊)는 천지간지 오행에서 흙(土)와 노랑(중앙)에 속한다.
戊戌 무술 : 육십갑자 중 35번째를 나타내는 기호라고 보면 됩니다.
육십갑자는 옛날에 년도를 표기하는 방법으로 채용된 것인데, 60년을 한 단위로 구별한 것입니다. 60이란 숫자는 인간에게 친숙하며 의미가 있는 10과 12의 결합에서 저절로 선택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10을 갑을병정....으로 구별했고, 12는 자축인묘....로 구별했습니다. 이것들은 아라비아숫자 1, 2, ...., 0처럼 그냥 구별 기호로 보면 됩니다. 각각의 글자(한자)들이 원래 뜻이 있는데, 예를 들면 子 = 아들인데, 그 뜻은 여기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다만 그 글자를 빌려와서 사용한 것뿐입니다. 60개를 나타내기 위해 갑을병정....과 자축인묘...를 차례대로 하나씩 가져와서 붙여서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를 구성하면 60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 10x12면 120까지 표현할 수 있지만 이런 식으로는 60개밖에 못 만들고, 예를 들어 갑축, 을인 같은 것은 나올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육십갑자를 구성하면 무술은 갑자를 첫 번째로 해서 35번 째에 나옵니다. 따라서 60개의 해(년) 가운데 무술은 35번째 해(년)를 나타내는 기호이며, 각각의 글자 戊와 戌은 특별한 뜻이 없이 글자를 빌려다 표기한 것일 뿐입니다.
사람들이 년도를 구별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그것은 12를 한 단위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앞에 말한 자축인묘...로 구별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띠를 만들어냈습니다. 띠는 문화권마다 명칭이 달랐는데, 대략 한자문화권에서는 쥐, 소, 호랑이, ....의 것들이 비교적 일찍부터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년(子年)은 ‘쥐(띠)의 해’, 축년(丑年)은 ‘소(띠)의 해’.... 등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子 자체가 쥐를 뜻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戊戌년의 戌 자체는 ‘개’의 뜻을 갖는 글자가 아니며 다만 이런 과정을 거쳐 ‘개띠’에 해당하는 뜻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戌은 훈음이 ‘개 술’이라고까지 제시되지만, 사실 잘못되었거나 오해를 주는 훈음 명칭입니다. 그런 식이라면 子는 ‘아들 자’이면서 ‘쥐 자’가 될 것입니다. 아들이 쥐가 되는 이상한 일이 발생됩니다. 이런 구별을 잘 해야 합니다. ‘개’를 뜻하는 글자에는 犬(개 견)이 따로 있습니다.
*송구영신[
*작별 가사
*석별의정/송년가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후렴)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웃자퀴즈 408 : 돈 벌기 위하여 망치는 사람은? 정답:어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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