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 동인동 삼익맨션 아파트 화단에 분홍색 낮달맞이꽃 [월하향(月下香)] 이 나비가 내려않은 듯한 무리를지어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 뜻은 '기다림, 말없는사랑' 입니다.

* 대구시 중구 동인동 삼익맨션.

대구 중구 동덕로38길 100 : (지번) 동인동3가 192

 

 

1.낮달맞이꽃:

낮달맞이꽃이란?

밤니되면 오므라 들었다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낮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해서 낮달밪이 꽃이라 한다.


2.낮달맞이꽃:

저녁에 해 질 무렵이 되면 피어났다가 다음날 아침 해가 뜨면 꽃이 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밤에 달을 보고 핀 다고 하여 달맞이꽃 또는 한자로 월견초(月見草)라고 부른다.

노란색,분홍색,황금색 꽃이 7월에서 가을까지 핀다.


3.낮달맞이꽃:

효능 감기로 인한 인후염,편도선염에 쓴다.

기름을짜서 당료병과,고지혈증에 쓴다.


4.낮달맞이꽃: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식물로 자란다.


5.낮달맞이꽃:

열매는 긴 삭과(蒴果)로 맺히고 위쪽부터 갈라져 나오는 씨는 성인병을 예방하는 약으로 쓰인다.

큰달맞이꽃(O. lamarckiana)과 함께 관상용으로 심고 있는데,

큰달맞이꽃은 꽃지름이 8㎝ 정도로 달맞이꽃에 비해 매우 크다.


6.낮달맞이꽃:

바늘꽃과 달맞이꽃속은 전세계에 약 8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여러종이 귀화되어 자라고 있는데, 
달맞이꽃(금달맞이꽃), 큰달맞이꽃, 애기달맞이꽃등이 자라고 있다.


7.낮달맞이꽃:

7월에서 10월까지 꽃을 피우기도 한다.  
본래 남미에서 자라는 풀인데,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 논두렁이나 산비탈에 흔히 잘 자란다.  
겨울철에도 땅바닥에 마치 불가사리처럼 어린 싹이 얼어 죽지 않고 땅에 납짝하게 붙어있는 모습이 달맞이꽃 자체의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함을 엿볼 수 있다. 
가을철에 꽃이지고 열매 꼬투리가 말라있는 모습은 마치 참깨가 열리는 것과 흡사하다. 
종자를 월견자라고 부른다.


8.낮달맞이꽃:

해열, 소염의 효능이 있으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피부염에 뿌리가 좋으며, 달맞이꽃의 씨앗 기름은 당뇨병, 고혈압, 비만증에 효과가 있으며,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지질 성분의 과다한 축적 작용을 억제시키므로 고지혈증 등에 응용된다.


9.낮달맞이꽃:

1000년전 미대륙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은 EPO(달맞이꽃)의 잎, 줄기, 꽃, 열매를 통째 갈아서 외사의 상처에 바르거나 피부에 발진이나 종기가 나면 그것을 환부에 바르기도 하였다.


10.낮달맞이꽃:

달맞이꽃 종자유가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이유는 그 주성분중의 하나인 감마 리놀렌산(Gamma Linoienic Acid) 때문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 감마 리놀렌산(Gamma-Linolenic Acid : GLA)은 모유와 달맞이꽃 종자유에서 다량 함유되어있다.

※ 감마 리놀렌산은 지구상에서 "달맞이꽃 종자유나 모유(母乳)"에만 함유되어 있다.





















30.낮달맞이꽃밭



*달맞이꽃(Evening Primrose)

1.뜻:기다림,말없는사랑

2.분류:바늘꽃과(2년초)

3.분포:아시아,남아메리카

4.원산지:칠레

5.서식지:물가,길기,빈터.

6.꽃:아침부터 저녁까지 오므라 들었다가 밤이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밤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해서 달맞이 꽃이다.

노란색,분홍색,황금색 꽃이 7월에서 가을까지 핀다.

7.열매:삭과로 맺히고 익는다.

8.낮달맞이꽃이란?

밤니되면 오므라 들었다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낮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해서 낮달맞이 꽃이라 힌다.


8.효능:감기로 인한 인후염,편도선염에 쓴다.

          기름을짜서 당료병과,고지혈증에 쓴다.



*달맞이꽃의 효능  

달맞이꽃(Evening Primrose,뜻: 기다림, 말없는 사랑)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

학명 : Oenothera odorata
분포 : 아시아, 남아메리카
서식 : 물가·길가·빈터
크기 : 약 50cm~90cm

바늘꽃과(―科 onagraceae)에 속하는 2년생초

남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식물로 자란다.

꽃이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오므라들었다가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밤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고 해서 '달맞이꽃'이란 이름이 붙었다. 키는 50~90㎝이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로제트로 달리지만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어긋나며 너비가 좁고 길이는 길다.

잎가장자리에 작은 톱니들이 있다.

꽃은 지름이 3㎝ 정도이고 노란색이며 7월부터 가을까지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은 각각 4장이며, 수술은 8개이나 암술은 1개이고 암술머리는 4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긴 삭과(蒴果)로 맺히고 위쪽부터 갈라져 나오는 씨는 성인병을 예방하는 약으로 쓰인다.

큰달맞이꽃(O. lamarckiana)과 함께 관상용으로 심고 있는데,

    큰달맞이꽃은 꽃지름이 8㎝ 정도로 달맞이꽃에 비해 매우 크다.  申鉉哲 글

바늘꽃과 달맞이꽃속은 전세계에 약 8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여러종이 귀화되어 자라고 있는데,
    달맞이꽃(금달맞이꽃), 큰달맞이꽃, 애기달맞이꽃등이 자라고 있다
꽃은 줄기 끝의 잎겨드랑이마다 한 송이씩 활짝 피어나며 아주 오래 동안 계속해서 핀다. 
    4매의 꽃잎을 가지고 있으며 지름은 6센티미터 안팎이고 빛깔은 노랗다. 

    저녁에 해 질 무렵이 되면 피어났다가 다음날 아침 해가 뜨면 꽃이 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밤에 달을 보고 핀 다고 하여 달맞이꽃 또는 한자로 월견초(月見草)라고 부른다.

7월에서 10월까지 꽃을 피우기도 한다.  
    본래 남미에서 자라는 풀인데,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 논두렁이나 산비탈에 흔히 잘 자란다. 
    겨울철에도 땅바닥에 마치 불가사리처럼 어린 싹이 얼어 죽지 않고
    땅에 납짝하게 붙어있는 모습이 달맞이꽃 자체의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함을 엿볼 수 있다. 

    가을철에 꽃이지고 열매 꼬투리가 말라있는 모습은 마치 참깨가 열리는 것과 흡사하다.
    종자를 월견자라고 부른다.

달맞이꽃의 다른이름은 월견초(月見草: 귀주초약), 야래향(夜來香: 홍악월견초:紅?月見草: 중약대사전),
    월하향(月下香), 달맞이꽃 등으로 부르며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병에 따라서는 잎을 쓰기도 하며,

    민간에서는 종자를 기름내어 당뇨병에 복용하기도 한다. 

해열, 소염의 효능이 있으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피부염에 뿌리가 좋으며,

    달맞이꽃의 씨앗 기름은 당뇨병, 고혈압, 비만증에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지질 성분의 과다한 축적 작용을 억제시키므로 고지혈증 등에 응용된다.

 

  

달맞이꽃의 전설

첫번째 이야기 

"옛날 태양신을 숭배하며 살아가는 인디언 마을에 로즈라는 미모의 아가씨가 있었다.  

인디언 마을의 사람들은 무척 강인한 사람들로서 태양신을 숭배해 낮에 주로 활동했다.  

그러나 로즈만은 낮보다 밤을 더 좋아했고, 태양보다도 달을 더 좋아했다.  

그런데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결혼 축제가 열렸는데, 이 축제에서 처녀를 고르는 순서는 규율로 정해져 있었다.  

즉, 총각들 중에서 전쟁에서 적을 많이 죽였거나 평소 사냥에 공을 세운 사람부터 마음에 드는 처녀를 고를 수 있고 청혼을 받은 처녀는 그를 거역할 수 없는 규율이 있었다.  
축제가 있던 어느날, 로즈는 추장의 작은 아들을 몹시 기다렸다.  

러나 추장의 작은 아들은 로즈와 1년동안 사귀었음에도 불구하고 로즈 옆에 서 있는 다른 처녀를 선택하고 말았다.  

화가난 로즈는 다른 남자의 청혼을 뿌리치고 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  

그러나 곧 병사들에게 붙잡힌 로즈는 규율에 따라 귀신의 골짜기라는 곳으로 즉시 추방되었다.  

추방 된 로즈는 그 곳에서 달님을 추장의 작은 아들이라 생각해 밤이면 밤마다 달을 사모했다.  

그로부터 1년이 흐른후 추장의 작은 아들은 사람의 눈을 피해 로즈가 있는 곳을 찾아 나섰고

큰 소리로 로즈를 불렀으나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다만 그는 희미한 달빛에 비친 한 송이 꽃을 보았을 뿐이었다.  

로즈는 죽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듯 달맞이꽃으로 변하여 밤이면 언제나 달을 보고 피어났던 것이다.  

로즈가 추장의 작은 아들과 사랑을 시작한 지 2년만에 죽었듯이 달맞이꽃도 2년을 살고 죽었다고 한다."

  

두번째 이야기
"한 호숫가에 별을 사랑하는 님프들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밤마다 별이 잠기는 호수를 들여다보며 별자리 전설을 얘기하는 것에 더 할 수 없는 행복을 느꼈다.  

"은하수 한 가운데 백조가 날개를 폈지요.

그 왼쪽의 큰별이 직녀성이고 그 오른쪽이 견우성이래요.

그렇게 마주보고 있으면서도 일년에 한 번밖에 못만나니..."
"어쩜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님프들의 얘기는 밤이면 언제나 되풀이되고 그럴때마다 님프들은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그 님프들 중의 한님프는 그럴수록 더 우울해졌다. 그는 불행히도 별을 사랑할 수가없었다.

그는 달이 없는 밤이면 미칠 듯이 외로웠다.

달님을 두고 별 따위를 사랑하는 님들이 미웠다.

"별따위는 없는 것이 좋아요,달님만 있다면 이 호수가 얼마나 아름다울까."

달을 사랑하는 님프가 몰래 혼자 지껄이는 이 소리를 다른 님프들이 듣고 그들은 홧김에 그만 제우스신에게 일러바쳤다.

제우스신은 그 님프를 당장 죽일 듯이노했다.

달만 사랑했던 님프는 제우스의 명령대로 달도 별도 없는 황량한 호숫가로 쫓겨 갔다.

한펼 달의 신 아테미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테미스는 자기를 사랑하는 그님프가 그렇게 고생하도록 그냥 놔 둘 수 가없었다.

제우스 신 몰래 아테미스는 그 님프를 찾아 벌판을 헤매었다.

제우스가 이것을 알고 헤매는 곳을 다라 구름으로 태양을 가리고 비를 퍼부어 아테미스를 방해했다.

그 동안 그 님프는 달이 없는 호숫가에서 아테미스를 기다리면서 자꾸만 여위어 갔다.

아테미스가 그 황량한 호수에 다 달았을 땐 말라 쓰러진 채 님프는 이미 죽어 있었다.

아테미스는 님프를 안고 서럽헤 울다가 눈물이 말라 더 울지 못하게 되었을 대 그 님프를 언덕위에 묻었다.

무덤에서 피어난 달맞이꽃은 지금도 해가 지면 박꽃처럼 사랑했던 달을 닮아 노란빛깔로 피어난다."

  

세번째 이야기
"옛날 어느 마을에 달구경하기를 몹시 조아하는 예쁜 처녀가 살고 있었다.

그 처녀는 그 마음의 양반 집 아들과 혼약이 돼 있었는데, 어느날 밤 달구경을 하다가 멋진 총각을 보았다.

처녀는 혼약이 된 양반 집 아들보다 이름고 성도 모르는 그 총각을 더흠모하게 되었다.

마침내 혼약한 날이 되었지만 처녀는 혼인을 않겠다고 했다.

그래서 마을에서는 처녀에게 벌을 내리기로 하고 처녀를 험한 골짜기로 내쫓아 버렸다.

리고 그 다음부터는 아무도 그 처녀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았다.

두 해가 지난 뒤 그 총각이 우연히 소문을 듣고 그 골짜기를 찾았다.

아무도 없는 그 텅빈 골짜기에 이름 모를 꽃 한송이가 자라고 있었다.

낮에는 시들어 있던 그 꽃은 달이 뜰 때 쯤이면 활짝 피어나는 것이였다.

온종일 그저 달뜨기만 기다리고 있는 이꽃. 겨우 두 해 밖에 살지 않는 이 꽃이 바로 달맞이 꽃이다."

 

  

달맞이꽃의 이용법

어린잎을 계속 식용하면 감기몸살과 기관지염 예방치유에 효력있음.

가을에 뿌리(월견초)를 채취해서 말린 다음 뭉근히 끓여먹으면 감기로 인한 인후염, 기관지염에 효염이 있으며,

    피부염이 생겼을때 성숙한 생잎을 짓찧어 그 즙을 바르면 치료됨.

꽃과 씨앗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동물 실험 결과 입증됨.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동맥경화등 혈관질환 치유에 효과있음. 갓 피어난 꽃을 튀김으로 해서 먹어도 되며 달맞이꽃의 어린잎은 단백질, 지질, 섬유질, 무기질 등

    영양물질이 풍부하다는 수치도 나왔으며, 달맞이꽃이 좋기는 하나 너무 과다하게 집중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한다.

달맞이꽃 종자유란? 

1000년전 미대륙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은 EPO(달맞이꽃)의 잎, 줄기, 꽃, 열매를 통째 갈아서 외사의 상처에 바르거나

    피부에 발진이나 종기가 나면 그것을 환부에 바르기도 하였다.

달맞이꽃 종자유가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이유는

    그 주성분중의 하나인 감마 리놀렌산(Gamma Linoienic Acid) 때문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 감마 리놀렌산(Gamma-Linolenic Acid : GLA)은 모유와 달맞이꽃 종자유에서 다량 함유되어있다.

※ 감마 리놀렌산은 지구상에서 "달맞이꽃 종자유나 모유(母乳)"에만 함유되어 있다.

달맞이꽃 종자유의 효능 

▣ 중국 [본초도감]에서는 달맞이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바늘꽃과의 식물인 월견초 즉 야래향의 뿌리이다.

다년생의 초본으로 양지바른 산이나 황무지, 풀밭, 건조한 산비탈, 길가에 자란다.

여름과 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씻은 후 햇볕에 말린다.

효능은 청열해독 작용을 한다.

인후염, 발열, 머리가 아프고 재채기가 나며 코가 멥거나 콧물을 흘리고 추우며 열이나는 것을 치료한다.

⊙량은 하루 5~10g이다.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달맞이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월견초(月見草)

바늘꽃과의 한해살이풀 달맞이꽃(Oenothera odorata Jacq), 큰달맞이꽃(Oenothera lanarchiana Ser),

애기달맞이꽁(Oenothera laciniata Hill)의 뿌리이다.

종자를 월견자(月見子)라고 한다.

◐ 효능 : 해열(解熱)

월견초는 감기로 고열이 있고 인후염이 있을 때에 6~12g을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민간에서는 종자의 기름을 당뇨병에 복용한다.

월견자는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지질성분의 과다한 축적작용을 억제시키므로 고지혈증 등에 응용된다.

◐ 성분 : 꽃에는 정유가 함유되어 있다.

◐ 달맞이꽃은 참깨처럼 생겨 씨앗 수가 한 포기에 수백만 개나 되는데다 생명력이 강해서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고산지대에서도 잘 자란다.

▣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달맞이꽃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올달맞이꽃(Oenothera biennis L. <Onagra biennis [L.] Seop.>)

◐ 식물

두해살이풀이다.

잎은 긴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노란꽃이 가지의 윗부분에 핀다.

각지에서 자라며 심기도 한다.

◐ 성분

씨에 18~21%의 기름이 있다.

기름의 70%는 불포화지방산의 글리세리드이며 특히 엘레오스테아르산이 8~9% 있다.

씨기름은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엘레오스테아르산은 핏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낮추고

    죽상동맥경화증을 치료한다.

또한 암세포증식 억제작용도 있다.

잎에는 켐페롤, 쿠에르세틴과 그 유도체, 시토스테롤, 세릴알코올, 탄닌질, 펜토산, 전화당, 수지, 점액,플로바펜

꽃에는 시토스테롤, 노란색소,

뿌리에는 시토스테롤, 점액, 전화당이 있다.

응용

민간에서 전초는 위장질병, 어린이 설사주에 수렴약으로 쓴다.

또한 위와 간, 비장의 기능을 돕는 약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적인 쇠약, 소화불량에도 쓴다.

뿌리껍질과 잎의 우림약은 심장신경증에 진정약으로, 기관지천식에 진경약으로, 뇌부조에 오줌내기약으로 쓴다.

▣ 약초연구가 전동명의 글

◐ 달맞이꽃의 뿌리를 가을에 채집한다.

◐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 근골을 강하게 하고 풍사를 몰아내고 습사를 없애는 효능이 있다.

◐ 풍습의 치료에는 달맞이꽃 뿌리 37.5g, 철쾌자(鐵快子:미나리아재비과 식물 "Heueborus thibetanus Franch"의 뿌리)  2.0g을 술에 담가 하루에 두번씩 복용한다.

달맞이꽃 종자유의 특징 

혈행 개선 및 신체기능, 체력증진

항 관절염 효과(임상결과)

체내 염증반응과 유발물질 저해

질병예방, 건강상태증진 : 유방암, 전립선암, 고 콜레스테롤, Zn결핍, 당뇨병, 염증질환 등

아토피성 피부염 및 기타 피부질환 : 100% 치료

여성건강 : PMS 증후군(월경전 증후군), 유방통증, 피부건강(얼굴맛사지용으로 최고임)

어린이 건강 : 과동증(Hyperactivity)에 효과, 주위가 산만한 아이

임신성 고혈압 예방기능

달맞이꽃 종자유는 

◐ 이런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살찌고 혈압이 높은 사람.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중년 이상으로 약간 비대해진 사람.

동물성 지방 즉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여성으로 피부의 노화가 심하고 살이 잘 찌는 사람.

갱년기 장애나 생리불순으로 고민하는 사람.

알레르기 체질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경향이 있는 사람.

월경 전 증후군 생리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

◐ 달맞이꽃 종자유는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출산후에 드시면 좋습니다.

◐ 미혼여성들에게는 달맞이꽃 종자유가 좋지만, 임신을 준비하거나 임신중이라면 드시지 않는것이 좋다.

◐ 현대인은 유전학적 한계, 영양결핍, 혹은 다른 식단요소의 방해로 인하여

    최적의 건강을 위한 충분한 감마리놀렌산을 만들 수 없습니다.

    달맞이꽃 오일은 감마리놀렌사을 섭취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입니다.

달맞이꽃 종자유의 효능및 효과

혈압, 형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

GLA(감마리놀렌산)는 인체 내에서 식물유 성분의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으로부터 합성되어 프로스타글란딘의 원료가 된다.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압, 형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조절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감마리놀렌산이 부족하면 리놀렌산 → 감마리놀렌산 → 프로스타글란딘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 결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올라가고, 천식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비만증 예방

현대에 들어서면서 식생활이 서구화되어 영양의 섭취는 많아지지만, 편리한 과학의 발달로 활동량은 적어 비만증이 많다.

살이 찌는 원인 : 섭취열량이 소모하는 열량보다 많기 때문이다.

달맞이꽃 종자유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비만증을 자연적으로 개선하는 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노화 예방

GLA(감마리놀렌산)을 섭취함으로써 프로스타글란딘의 활동을 촉진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피부건강 유지

 J. Weipierre박사는 인간과 쥐의 피부에 GLA(감마리놀렌산)를 연고로 적용한 결과

    아주 느리게 부분적으로 흡수되어 피하구조에서 오랜기간 동안 효과가 계속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감마리놀렌산은 세포에 활력을 주어 피부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의 건조를 방지하고 영양을 공급해 준다.

GLA(감마리놀렌산)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등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각종 연구 사례

 프로스타 글란딘의 합성 및 기능

    1982년 오율러의 제자인 Bergstrom과 공동 연구자인 Samuelsson, Vane 박사 등이

    프로트타글란딘의 생체내에서의 합성 경로와 작용 기전을 연구해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콜레스트롤

    한 연구자가 달맞이꽃을 이용하여 고 콜레스테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 총 칼로리의 1%에 해당하는 불포화지방산(리놀렌산 2.88g과 감마리놀렌산 0.36g),

    즉 4g의 달맞이꽃 기름을 12주간 투여한 결과 혈액 100ml중 평균 30mg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켰다.

    그 효력은 리놀렌산의 80~170배에 달한다고 연구팀은 평가했다.

고지혈,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출광석유화확에서는 고지혈증 환자에게 12주간 감마리놀렌산을 1일 90mg 투여한 결과 큰 폭으로 혈청 콜레스테롤이

    저하되는 경향을 보였고,

    이 결과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달맞이꽃 종자유가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에 거기에 동반되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순환계 장애나 심혈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에는 혈액의 항상성이라는 기능이 혈액 속에 함요되는 구성요소라든가 성분을

    항시 일정한 비율로 발란스를 유지 하도록 되어있다.

    이것이 무너지게 되면 여러가지 질병과 장애가 발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 등과 같이 혈액의 항상성 유지에 영향을 주는 물질이 많아지게 되면 몸에 이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 이다.

아토피성 피부염

    한 연구자는 달맞이꽃유를 이용한 임상실험 결과 성인에게 12주간 1일 180mg의 감마리놀렌산을 투여하여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보고를 하고 있다.

    유아에게 많이 일어나고 최근에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의 원인 중 하나가 감마리놀렌산의 부족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는 감마리놀렌산 대사물의 감소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수유기의 유아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고 윤택하고 싱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유아의 피부도 모유가 모자라서 인공영양의 우유로 대신하거나 이유식으로 옮기거나 하면 흔히 습진이 생기게 된다.

    이 중의 대게는 아토피성이다.

    이 점에 대해서 달맞이꽃 연구의 제1인자인 전 몬토리올대학 교수였고,

    현재 캐나다 에피몰 연구소장인 데이빗 호로빈 의학박사(D. Horrobin)는

    모유에 들어있는 감마리놀렌산(GLA)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감마리놀렌산(GLA)이 결핍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이 된어서 좀처럼 치유되지 않는다.

    현재 영국의 프리스톤 대학에서는 그러한 아기들에게 달맞이꽃 기름을 처방해서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올리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로 아토피성 피부염은 유아기에 발병해서 성인이 되어감에 따라 적어지지만 완쾌되는 예는 없으며,

    특히 여성에게는 화장품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대비만

    달맞이꽃 종자유를 연구한 Horrobin 교수는 임상실험 결과, 일체의 식사제한 없이 달맞이꽃 종자유의 투여양에 따라

    체중 감소의 차이로 정상 체중이 아닌 과체중인 사람이 달맞이꽃 종자유의 복용으로 비만증을 제거함을 보여 주었다.

    또한 Let`s Live 지에는 "달맞이꽃 기름의 효과를 살펴본다" 라는 연구 제목으로

    리처드론데스, RE 먼셀이라는 두 사람은 비만환자 가운데 대사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과잉지방의 분해를 방해받고 있기 때문이며 정상인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음이 발표되었다.

    즉, 연구의 결과는 달맞이꽃이 무조건적으로 약리 작용을 하는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으로 몸의 발란스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곳에는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리

    달맞이꽃 종자유는 피부뿐만 아니라 월경전의 불쾌한 증후군에도 도움이 되며,

    월경혈의 양이 많고 긴 증상, 유선증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런덕박사는 말한다.

    유선증은 생리가 시작하기전에 유방에 통증이나 열이 나서 응어리 등의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통증이 없어지더라도 응어리가 남아서 이것이 유방암(乳房癌)으로 변화되는 수도 있다.

    미국의 발티모어 죤 홉킨스 대학의 로버트 S 런던 박사는 꽤 진행된 유선증 여성들에게 달맞이꽃 기름과

    비타민E를 병용 복용시켰던바, 8주간에 85%의 환자로 부터 효과가 보였고,

    그 중 40%는 응어리진 것이 완전하게 소실했다고 발표했다.

콜레스테롤 저하

    저밀도 지질단백질(LDL)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고밀도 지질단백질(HDL)은 동맥경화를 막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간에서 생성되는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질단백질(LDL)의 형태로 혈관 등 다른 조직으로 운반되는데,

    이것이 많으면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쌓여서 동맥경화가 촉진하게 된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약 70%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질단백질 이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놓다는 것은

    대부분 좋지 않은 것이다.

    구라모또 대학 의학부의 나까무라 노부히사 교수는 리놀렌산만으로 콜레스테롤을 당상하게 저하시키려고 하면

    꽤 대량의 섭취를 요하게 된다.

    달맞미꽃 기름의 현저한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은 리놀렌산과 감가리놀렌산의 공동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였다.

혈전증

    콜레스테롤 등이 혈관의 내벽에 침착해서 아테롬경화를 일으키고 있는 부분에 부유물이 부착하면

    혈관이 좁아지다가 가늘어지고 결국에는 막히게 되는데 이를 혈전이라고 한다.

    이러한 것이 심장의 관(冠) 동맥에 일어나면 심근경색, 뇌의 혈관에 일어나면 뇌경색, 폐에 일어나면 폐경색이라 하고,

    이 모두가 하나같이 사망의 위협을 직접 주는 중대한 병이다.

    한방의학에서 말한다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병은 어혈(瘀血)이라는 병리개념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한방에서는 환자에게 스스로 체력을 좋아지게 하여 자연의 회복력으로 병을 고치려 하는데,

    그 자연의 회복력이라는 것은 면역기구(免疫機構)나 호르몬, 프로스타글란딘 등의 생리활동물질,

    자율신경기능 등의 정상화 혹은 그 강화증진을 도모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달맞이꽃/이용복

달맞이꽃/이용복





*웃자퀴즈 474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자로 줄이면?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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