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팔공산악회 제127차 정기산행은 물길따라 걷는 부항호 둘레길을 걸으며 레인보우 짚라인과 물 문화관을 탐방 하였습니다.

위치 :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부항댐길 352.

054-439-5030.

  

 

부항정:

부항정은 부항6경중 6경입니다.


부항호:

태풍 루사가 지나간 후 이상홍수에 대한 홍수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김천시 일대를 흐르는 감천 연안지역의 홍수피해 최소화, 김천시와 구미시 등 경상북도 중서부권 지역의 생공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 하류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유지용수 공급 및 댐의 관광지화를 통하여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항호:

부항댐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유촌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댐이다.

2002년에 착공하여 2013년 11월 20일에 준공하였다.

낙동강 지류 중 김천, 감천 지류 중 부항천에 위치하고 있다.



김천부항댐 호반길은 종합병원이요.

당신의 두 다리가 의사입니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안내판:

김천관광의 새로운 명물이 된 부항댐 짚라인이 2017년 11완공 되었다.

짚라인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단단한 쇠줄을 연결하여 도르래를 타고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인기 있는 레저시설이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탑:

부항댐 짚라인은 높이 93m(해발 300m 달봉산 정상 높이)의 철골타워에서 부항댐 위를 가로지르는 스릴만점의 경험을 안겨준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탑:

부항댐 짚라인은 산 정상에서 부항댐으로 뛰어드는 듯한 아찔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설레고 있다.


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탑: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한 부항댐 짚라인은 철골 구조물이 무지개모양을 하고 있어 아름다운 부항댐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고, 야간 조명시설로 야간의 경관도 멋지게 감상하도록 했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특히 93m 주탑을 오르내리는 구조물의 기후변화 대응력, 내진 설계, 엘리베이트 안전성, 와이어의 안전성 등 각종 구조물의 안전성과 이용의 편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짚라인과 함께 국내 최장 256m의 출렁다리 한창 건설 중에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항댐 레인보우 짚와이어 이용요금표:

짚와이어 40,000원, 스카이워크 80,000원, 전망대 10,000원, 패키지 100,000원 입니다.

그런데, 요금이 너무 비싸서 그런지 전망대 관람자만 있고, 짚와이어 등은 타는 사람이 없어서 사진은 담지 못 했습니다.


3.김천 부항호 둘레길:

댐 길이는 472m, 높이는 64.0m, 총저수용량 54.27백만m3 (홍수조절용량 12.3km2), 저수면적 82.0km 발전용량 3,310MWh/년 이다.


부항댐은 짚라인, 출렁다리,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산내들 패밀리 어드밴쳐파크, 파천리 물소리생태숲, 삼도봉, 백두대간 등의 명소와 청암사, 무흘 구곡, 수도계곡, 수도산자연휴양림, 수도산 캠핑장, 인현왕후길, 수도산 등 증산권역 관광벨트와 연계하여 김천의 체류형 관광의 중심이 될 것이다.


걷는 재미를 아는 트래블피플이 늘어감에 따라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길’들도 늘어가고 있다. 특히, 걷기만 해도 여행의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는 둘레길은 날이 갈수록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시인 김천. 이곳을 걸어보고 싶다면 꼭 찾아가야 할 길이 있다. 바로 김천 최고의 풍경들 중 하나라 일컬어지는 부항댐을 감상하며 걸어 볼 수 있는 부항댐 둘레길이다.


부항댐은 김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중이다. 댐으로 인해 가득히 차오른 물은 산세 아래로 굽이굽이 수변길을 만들어 낸다. 드넓게 펼쳐진  푸른 물의 풍경은 부항댐 일원을 때때로 내륙 속의 작은 바다로 착각하게 만들곤 하니 전망대를 떠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부항댐의 매력이 어찌 그 뿐일까. 맑은 물길을 가두어 만든 호반의 탁 트인 전경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평화가 스며든다. 물 문화 관광, 부항 생태 숲, 텐트의 낭만이 있는 오토캠핑장, 부항 댐의 경관을 볼 수 있는 순환 일주도로 등등 부항 댐 주변은 그야말로 호기심 가득한 관광단지이다.


부항댐 출렁다리 입구


부항댐 출렁다리:

지난해 8월에 왔을때는 국내 최장 256m의 출렁다리 한창 건설 중이었습니다.


부항댐 출렁다리:

이용시간은 하절기(3월~10월)은 오전 9시~오흐6시까지 입니다.

 하절기(11월~2월)은 오전 9시~오흐5시까지 입니다.


경북 김천시에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가 세워졌다. 256m에 이르는 출렁다리를 건너는 스릴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부항호를 내려다볼 수 있게 됐다.


김천시는 2018년 11월23일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민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개통식을 열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사업비 95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당시 국내 최대 길이인 256m, 폭 2m의 현수교로 이뤄졌다.

 






출렁다리 양쪽에는 김천시의 시조(市鳥)인 왜가리를 형상화한 32m 높이의 주탑이 설치됐다. 중간 부분에는 투명유리를 설치해 발 아래로 부항호를 감상할 수 있다.


다리 위를 걸으면 출렁이는 느낌에 아찔하지만 부항댐 출렁다리는 어느 건축물보다 안전하다. 내진 1등급으로 설계돼 규모 7의 지진에도 버틸 수 있다. 초속 30m의 강풍도 견딘다. 성인 1400여 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게 시공됐다.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해 겨울철인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나머지 계절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이용료는 무료다.










부항댐 밤실마을 이야기 안내판

 
















부항댐 산내들공원 안내도


부항댐 산내들공원





부항댐 문화관:

 부항댐 물 문화관에는 댐과 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시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재미있는 조형물이 있어 체험하고 사진 찍기에도 좋다.













부항댐 문화관 전시실















산울림산악회 전세버스



*부항댐(釜項)

부항댐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유촌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댐이다.

2002년에 착공하여 2013년 11월 20일에 준공하였다.

낙동강 지류 중 김천, 감천 지류 중 부항천에 위치하고 있다.

태풍 루사가 지나간 후 이상홍수에 대한 홍수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김천시 일대를 흐르는 감천 연안지역의 홍수피해 최소화, 김천시와 구미시 등 경상북도 중서부권 지역의 생공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 하류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유지용수 공급 및 댐의 관광지화를 통하여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댐 길이는 472m, 높이는 64.0m, 총저수용량 54.27백만m3 (홍수조절용량 12.3km2), 저수면적 82.0km 발전용량 3,310MWh/년 이다.

부항댐 물 문화관에는 댐과 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시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재미있는 조형물이 있어 체험하고 사진 찍기에도 좋다.



*김천 부항댐 짚라인

김천관광의 새로운 명물이 된 부항댐 짚라인이 2017년 11완공 되었다.

짚라인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단단한 쇠줄을 연결하여 도르래를 타고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인기 있는 레저시설이다.

부항댐 짚라인은 높이 93m(해발 300m 달봉산 정상 높이)의 철골타워에서 부항댐 위를 가로지르는 스릴만점의 경험을 안겨준다.

부항댐 짚라인은 산 정상에서 부항댐으로 뛰어드는 듯한 아찔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설레고 있다.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한 부항댐 짚라인은 철골 구조물이 무지개모양을 하고 있어 아름다운 부항댐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고, 야간 조명시설로 야간의 경관도 멋지게 감상하도록 했다.

또한 높이 93m 주탑 정상에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부항댐 뿐 아니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김천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산림과 능선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93m 주탑을 오르내리는 구조물의 기후변화 대응력, 내진 설계, 엘리베이트 안전성, 와이어의 안전성 등 각종 구조물의 안전성과 이용의 편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짚라인과 함께 국내 최장 256m의 출렁다리 한창 건설 중에 있어 김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항댐은 짚라인, 출렁다리,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산내들 패밀리 어드밴쳐파크, 파천리 물소리생태숲, 삼도봉, 백두대간 등의 명소와 청암사, 무흘 구곡, 수도계곡, 수도산자연휴양림, 수도산 캠핑장, 인현왕후길, 수도산 등 증산권역 관광벨트와 연계하여 김천의 체류형 관광의 중심이 될 것이다.



*물길따라걷는 부항 둘레길

걷는 재미를 아는 트래블피플이 늘어감에 따라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길’들도 늘어가고 있다. 특히, 걷기만 해도 여행의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는 둘레길은 날이 갈수록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시인 김천. 이곳을 걸어보고 싶다면 꼭 찾아가야 할 길이 있다. 바로 김천 최고의 풍경들 중 하나라 일컬어지는 부항댐을 감상하며 걸어 볼 수 있는 부항댐 둘레길이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댐들은 대부분 수십 년의 역사를 가진 것들이지만, 김천의 부항댐은 2013년 말에 완공된 신생 댐이다. 부항면 유촌리에 위치하고 있는 이 댐은 2002년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태풍 루사를 계기로 착공된 것. 태풍과 이상 홍수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댐이 바로 부항댐인 것이다. 김천은 물론, 구미를 비롯한 경상북도 중서부권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댐이니 고맙다 해야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1차적으로는 이상 강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댐이라고는 하나, 다목적 댐인 부항댐은 생공용수, 농업용수 등을 공급하기도 한다. 하천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물도 이 부항댐을 거쳐 가니, 안전, 농업, 공업, 자연 보호 등의 목적들을 알차게 가져가고 있는 댐이라 할 수 있을 것. 김천이 더욱 살기 좋은 곳, 찾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발판의 역할을 부항댐이 나누어 가지게 된 것이다.

트래블피플에게는 부항댐의 ‘아름다움’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 지속적인 정비 사업(부항댐은 지금도 보다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을 통해, 부항댐은 김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중이다. 댐으로 인해 가득히 차오른 물은 산세 아래로 굽이굽이 수변길을 만들어 낸다. 드넓게 펼쳐진  푸른 물의 풍경은 부항댐 일원을 때때로 내륙 속의 작은 바다로 착각하게 만들곤 하니 전망대를 떠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부항댐의 매력이 어찌 그 뿐일까. 맑은 물길을 가두어 만든 호반의 탁 트인 전경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평화가 스며든다. 물 문화 관광, 부항 생태 숲, 텐트의 낭만이 있는 오토캠핑장, 부항 댐의 경관을 볼 수 있는 순환 일주도로 등등 부항 댐 주변은 그야말로 호기심 가득한 관광단지이다. 부항댐 물 문화관에서는 생태와 환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하니, 자연을 둘러볼 겸, 자연을 배워 볼 겸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벼운 나들이를 나서기 좋은 곳이 바로 부항댐 일원이다. 물 문화관의 기획전시실에서는 예술 작품들의 전시가 펼쳐지기도 하니, 부항댐을 찾기 전 전시 일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가는 것도 알찬 나들이를 꾸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되겠다.

앞서 이야기 했듯, 부항댐은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곳이다. 걷는 여행에 대해 관심이 많은 트래블피플이라면 부항댐 일원을 북적이게 했던 부항댐 둘레길 전국가족걷기대회에 대한 내용을 들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부항댐 산내들공원의 잔디 광장에서 시작된 발걸음은 부항댐이 만들고 김천시가 정비한 부항댐의 둘레길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졌는데, 부항댐이 ‘아름다운 곳’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에는 이 부항댐 둘레길 전국가족걷기대회 역할이 상당하다. 
부항댐 둘레길 전국가족걷기대회가 열렸던 것이 가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면 부항댐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춰 볼 수도 있겠다. 가을은 삼도봉 자락이 붉은 빛으로 불드는 계절. 부항댐에 가득 차오른 물빛에 붉은 그림자가 더해지니, 그 운치와 함께 호젓이 걸을 수 있는 계절이 바로 가을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부항댐 둘레길 전국가족걷기대회에 마련되었던 코스들을 따라 부항댐을 돌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부항댐 둘레길 전국가족걷기대회 때 마련되었던 코스는 댐 둘레를 한 바퀴 빙 둘러볼 수 있는 일반 코스(10km 남짓), 데크 로드를 따라 편안히 걸어 볼 수 있는 미니 코스(5km 남짓), 그리고 부항댐 주변의 아름다움까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마니아 코스(20km 남짓) 등. [트래블투데이]가 추가로 전하고 싶은 것은 인접해 있는 산내들공원까지를 돌아보는 코스. 부항댐을 구경하다 보면 여기저기에 재치 넘치는 조형물들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산내들공원 또한 이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포토 존’이라 할 만한 곳이 많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부항호에서 불어온 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흔들어 놓는다. 잠시 걷고만 있어도 댐길의 매력을 알게 되니 조금 지치더라도 쉽게 걸음을 멈출 수는 없을 것. 그러나 쉬어간들 어떠하랴. 멈추어 서면 멈추어 서는 대로 보이는 풍경이 다르니, 부항댐 둘레길을 걷는 걸음걸음이 즐겁다.



*부항댐 출렁다리(2018.11.26.)

경북 김천시에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가 세워졌다. 256m에 이르는 출렁다리를 건너는 스릴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부항호를 내려다볼 수 있게 됐다.  
김천시는 23일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민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천부항댐 출렁다리 개통식을 열었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2016년부터 총 사업비 95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국내 최대 길이인 256m, 폭 2m의 현수교로 이뤄졌다.   
출렁다리 양쪽에는 김천시의 시조(市鳥)인 왜가리를 형상화한 32m 높이의 주탑이 설치됐다. 중간 부분에는 투명유리를 설치해 발 아래로 부항호를 감상할 수 있다.  
다리 위를 걸으면 출렁이는 느낌에 아찔하지만 부항댐 출렁다리는 어느 건축물보다 안전하다. 내진 1등급으로 설계돼 규모 7의 지진에도 버틸 수 있다. 초속 30m의 강풍도 견딘다. 성인 1400여 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게 시공됐다.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해 겨울철인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나머지 계절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이용료는 무료다.  
부항댐 일대엔 이미 국내에서 가장 높은 짚와이어(93m)와 국내 최초 스카이워크가 들어서 있다. 부항댐 출렁다리가 개통하면서 최장·최고·최초의 볼거리가 갖춰진 셈이다. 짚와이어는 댐 양쪽에 각각 93m와 87m 규모 타워를 두고 댐 수면 위를 1.7㎞가량 이동한다. 스카이워크는 짚와이어 타워 정상 아래(85m 지점)에서 타워 외부를 걸어서 한 바퀴(38m) 도는 체험시설이다.




*웃자퀴즈 487 : 겨울에 많이 쓰는 끈은정답:따끈따끈.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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