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 2탄 입니다.
제주도와 마찬가지로 바람.돌.여자...
집높이와 돌담의 높이가 같더라구요.
아마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것 같아요.
몇 십년전 아니 몇백년전의 돌담 그대로 남아있어요.
요즘엔 보기 힘든 돌담들 오래도록 유지 되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바다물색깔이 하늘빛과 같은 정말 맑고 ,
아름다운섬 여서도네요.
어린시절 생각하며 물속에서 헤어쳐다니는 집사람과
너무 맑은 물속에 물고기가 보여 물고기와 수영 할 수 없다고
망설이고 있는 아들들....
TV프로1박2일에서도 이곳을 다녀갔더라구요.
처음 방문이라서 여서도의 참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겉 모습만 몇장 담은 사진입니다 여서도의 진정한 모습을
담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럽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으면
내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꼭 잘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서도.. 여서도.. 아름다운 섬이였습니다...감사한 마음으로
이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