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네 고구마말랭이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을 맞이해서 캠핑을 다녀왔는데

어제는 날이 그렇게 덥더니

오늘 비가 많이 내려서 철수할때 비를 좀 맞았답니다.

비소식은 듣긴 했는데 오후부터 내릴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어제 밤부터 내리더니 오늘 오전에도 그칠줄 몰라

그냥 비를 맞으면서 철수를 했네요~

 

집에 오자마자 짐정리하고 비에 맞은 텐트랑 타프 물기 닦아서

베란다에 널어놓고~ 이제야 여유가 좀 생겼어요~ ㅎㅎ

오늘은 프로방스마켓체험단 상품으로 받은 임성규네 고구마말랭이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제가 다이어트에 한참 관심이 많은데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정말 좋을 간식이네요~

 

고구마만 100% 다른 첨가물 없이도

달콤하고 맛있어서

건강한 자연간식이예요~  ^^

 

 

 

 

배송은 임성규네 고구마박스에 담아져서 오구요

 

 

손수 자필편지까지 써서 보내주셨네요~

요즘 자필편지 참 보기 힘든데~

제품에 대한 사랑과 고객에 대한 사랑이 담긴 편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구마말랭이는

호박고구마를 그대로 말린 고구마말랭이와

단맛이 더 강하고 더 말랑말랑한

젤리고구마 두가지가 왔어요~

 

 

 

 

먼저 고구마말랭이는

호박고구마를 구워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색소, 안정제, 당첨가를 하지 않은

100% 고구마로만 만들었어요~

 

 

 

용량은 100g이고 실온보관 가능하지만

오래 두고 드실려면 냉동보관하셨다가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다고 합니다.

 

 

 

 

젤리고구마 역시 다른 첨가제 없이

고구마 100%로 만들었구요~

용량은 80g, 받자마자 냉장보관하셔서 드시면 되지만

오래두고 드실려면 역시~ 냉동보관 하시면 되요~

 

젤리고구마는 고구마말랭이보다

단맛도 더 강하고

쫄깃하면서 말랑말랑해서

치아가 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드실수 있답니다.

 

 

 

 

 

 

포장지에 개봉하기 쉽게 홈이 파여 있어서

손으로도 쉽게 개봉이 가능하답니다.

열어보니 고구마말랭이와 고구마젤리가 색부터 차이가 나네요~

 

 

 

 

 

 

위의 짙은 색이 고구마 말랭이고

아래 연한 색이 고구마젤리예요~

 

 

 

개인적으로 전 젤리고구마가 더 맛있어요~ ㅎㅎ

아무래도 더 부드럽고 단맛이 더 높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첨부터 고구마말랭이만 먹어도 참 맛있는데

두개를 같이 꺼내놓았을땐

젤리고구마에 손이 더 가더라구요~

치아에 달라붙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요~

 

전 집에서 강아지 간식으로도 주고 저도 먹을려고

고구마 많이 나올때 사다가 건조기에 여러번 말려봤는데

제가 집에서 말린거보다 훨씬 맛있어요~ ㅎㅎ

집에서 말린 고구마는 강아지만 주고

전 이거 먹을래요~~  ㅋㅋ

 

 

 

 

상품가격(택배비포함)

 

고구마말랭이 (젤리 5봉 + 말랭이 5봉) 총 10봉   26,000원

 

 

그럼 평가 들어갑니다.

 

 

 

포장상태 : 5점

포장상태는 전용박스에 넣어서

내용물도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제품상태 : 5점

제조날짜를 보니 바로바로 만들어서 보내주시는듯 합니다.

소포장되어 있어서 한봉지씩 먹기에도 좋고

고구마도 적당히 먹기좋게 잘 말려서 왔어요~

 

 

가격 : 5점

마트에서 파는 고구마말랭이 가격보다는 싼거 같아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더 싼 가격도 찾을수 있겠지만

품질대비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맛 : 5점

한번 손대면 다 먹을때까지 손을 떼기 어렵더라구요~

그만큼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