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단지

 

 

여행을 하면서 신라문화는 많이 접했던거 같은데

백제문화에 대해서는 많이 접해보지 못한거 같아요~

학창시절 수학여행을 가도 경주는 가도 부여나 공주로는 안갔었기에

백제문화에 대해 많이 접해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공주와 부여로 여행을 하면서

백제문화를 많이 배우고 가는거 같아 뿌듯한 여행이었답니다.

​백제문화제단지는 부여에 있고

부여롯데리조트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부여롯데​아울렛과 인접해 있어서 두곳을 다 둘러보기에도 좋아요~

 

 

 

 

관람료는 성인기준 4,000원이랍니다.  ^^

관람시간은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니 참고하세요~

 

 

전 가다보니 오후 4시반쯤 이곳에 도착을 하다보니

6시까지 관람이라 부지런히 돌아봤답니다.

시간 여유있게 가셔서 천천히 둘러보세요~~  ^^

 

 

 

먼저 정양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서면

사비성이 나와요~

1400여년전 화려한 백제의 문화를 만나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

 

사비궁만 보더라도

참 웅장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위의 사진은 어좌인데요~

어좌는 임금께서 앉는 자리로 용좌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그때 당시 입었던 의상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백제시대 의상들이 참 화려했던거 같죠~~

 

 

위의 사진은 왕과 왕비의 대례복으로

왕실 및 국가의 중요 행사이에 입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목간인데요~
목간은 문자를 기록하기 위해 일정한 모양으로 깍아 만든 나무조각으로

종이가 보편화되기 이전에 널리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백제시대 유적인 능산리사지, 관북리, 궁남지등에서 목간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백제시대에도 널리 사용되었음을 알 수가 있답니다.

 

 

▲능사5층석탑



능사5층석탑은

국내 최초로 재현된 백제시대 목탑으로

567년 백제 청왕때 세운 목탑을 재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 일본여행을 갔을때

비슷한 탑들을 많이 보았었는데

예전에 백제문화가 일본으로 많이 건너가서

일본에 백제문화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고분공원​

▲백제귀족주택

 

 

이곳은 생활문화마을로

사비시대의 계층별 주거유형을 재현한 곳입니다.

 

 

 

그당시 백제귀족들의 생활모습을 그대로 볼수가 있어요~

 

 

 

▲백제시대 가마터

 

 

 

▲위례성

 

 

한성시대 백제의 도성이었던 위례성이예요~

 

 

위례성안에는 움막으로 된 주거지인 움집들이 있고

 

 

 

 

움집들사이로 고상가옥이 있습니다.

 

부여에 가신다면

백제문화단지에 한번 들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