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숙소

스파리조트 엑세스(엑시즈)

 

 

작년에 시부모님이랑 함께 다녀왔던 오키나와~

그때 오키나와가 너무 좋았었기에

올해 또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갈때 숙소를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너무 비싸도 부담되고

또 너무 싸면 불편한 경우가 많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를 구한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이번 여행때 머물었던 스파리조트 엑세스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았던 호텔입니다.  ^^

 

 

 

 

 

로비에서 체크인을 도와주고요

한국인이 늘 상주해 계시는듯 합니다.

그래서 체크인하는데 아주 편했어요~
오키나와 호텔들은 주차비를 별도로 받는곳이 대다수인데

이곳은 발렛파킹을 해주면서

주차비도 무료라서 더욱 좋았어요~

 

 

 

 

 

객실에 들어서면 한쪽으로

작은 공간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옷도 걸어놓을수 있고

가방도 올려놓을수 있어요~

 

 

 

 

한쪽으로는 무선주전자와 포드커피기계가 있고

무료생수와 커피, 티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슬리퍼랑 저울이 있어서 좋았어요~
여행하면서 이것저것 쇼핑한 후에

가방무게 재기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객실모습입니다.

보통 일본 호텔들은 많이 좁은 편인데

이곳은 넓직하니~~~  지내기 너무 좋았어요~

 

트위침대가 있고

그 앞으로 다다미방이 마련되어 있어

이곳에서 저녁마다 간단하게 한잔하기 너무 좋았답니다.

 

 

 

 

침대는 트윈으로~~  ^^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점 도 맘에 들었어요~  ^^

 

 

 

 

욕조도 완전 큰 편이라

물받아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 딱이더라구요~

샤워부스도 따로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땐 샤워부스에서~~

 

 

 

 

어메니티는 치약,칫솔, 머리빗, 면도기

그리고 샤워용품들은 록시땅으로~~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침대옆 탁자에

무료생수 2병이 더 놓여져 있고

웰컴과자로 친스코가 놓여져 있네요~  ^^

친스코 넘 맛있어서

한국오면서 사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먹었던 친스코만큼 맛있진 않네요~ ㅎ

 

 

 

 

 

잠옷도 준비되어 있어서

숙소에 들어와서는

이 잠옷입고 편하게 지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포드커피 한잔 뽑아서 마시구요~

 

 

 

 

 

햇빛좋은 창가에 앉아

편의점에서 사온 메론빵이랑 같이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ㅎ

 

 

 

 

 

 

이곳 야외수영장은 좀 작은편이예요~

대신 바로 옆에 있는 카리유시리조트를

4층연결통로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데

그곳 시설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답니다.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사 온 간식들과

오리온맥주타임~~ ㅎㅎ

 

 

 

 

오리온 맥주는 종류별로 하나씩은 다 마셔보고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