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요테 장아찌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아삭아삭한 식감이 너무 좋은 차요테
차요테는 무침으로 먹어도 좋지만
장아찌를 담가놓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에 인기만점이예요~
멕시코채소라는 차요테
울퉁불퉁 겉모습은 참 못생겼죠~~ ㅎㅎ
길죽한 모양으로 자르면
윗쪽으로 씨가 하나 있답니다.
그 씨를 제거하고
먹기좋게 납작납작하게 썰어주세요
차요테를 썰면 단면에서 점성이 있어
미끌미끌하니 썰때 손 조심하셔야 합니다.
병에 썰어놓은 차요테를 담아주고요
달임장은 물 대신 소주를 넣어 끓이지 않고 바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비율은 간장 : 매실청 : 소주 : 식초를
1 : 1 : 1 : 0.5
비율에 맞게 간장, 소주, 식초, 매실청을 넣어서
밀봉한 후
일주일정도 숙성후 드시면 된답니다. ^^
아삭아삭~~ 식감이 좋아서
자꾸만 손이가는 차요테 장아찌~
입맛없을땐 밥에 물말아서 차요테장아찌 하나만 꺼내놓고 먹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