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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만 맛볼수 있는 생대추예요~

보은 황토대추인데~ 알도 호두만큼 크고~

과육도 얼마나 단지~ 꼭 사과먹는 느낌이 나는 생대추입니다.

옛말에 대추를 보고도 먹지 않으면 늙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대추가 얼마나 사람에게 좋은지 알 수 있을거 같아요~

대추는 노화방지에 좋고 내장의 기능을 좋게 해주며

특히, 스트레스완화와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요즘 수험생들에게 하루에 한잔씩 대추차를 타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생대추는 매년 10월, 11월에만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건대추로 대추차를 만들어도 좋지만

생대추로 만들면 과육이 많아서 좀 더 잼같은 느낌에 차를 만들수 있어요~

대추고처럼 한스푼씩 떠먹어도 좋고,

과자나 빵에 발라먹어도 맛있어요~

하지만 맑게 마시는 대추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건대추로 담그시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1. 대추를 씨를 제거하고 썰어 주세요~

 

 

2. 냄비에 씨를 제거한 대추를 담아주세요~

 

 

3. 꿀을 대추가 잠길정도로 부어주세요~

 

 

4. 처음에 센불로 끓이다가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끓여주세요~

 

 

 

 

5. 대추가 무르익을정도로 끓으면 물을 한컵만 부어주세요~

 

 

6. 채망으로 대추를 으깨주면서 대추껍질을 걸러주세요~

 

 

7. 잼처럼 되직한 느낌이 될때까지 졸여주면 완성입니다.

 

 

생대추 1키로로 만든 대추차 완성이예요~

병으로 반정도 양이 나오네요~ ^^

 

 

따뜻한 대추차와 함께~

간식타임 입니다..  ^^

 

 

과육이 다 으깨어져 들어가서 맑은 대추차가 아니라 조금은 탁한 대추차입니다.

전 이런 대추차가 좋아요~ ㅎㅎ

 

 

대추차와 함께 먹은 쿠키는 낼 포스팅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