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스런 우리집 똘이도 소개 시켜시켜 드리면서

크리스마스 인사 드려요~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복입은 똘이입니다..

오늘밤 똘이산타가 선물을 줄까요? ㅎㅎ

 

 

오늘은 똘이를 첨 소개 시켜 드리는 날이니~

아기때 사진부터 올려봐요~

저희집 처음 왔을때 사진이예요~

아기때 모습이지만 정말 똘망똘망해 보이죠? ^^

 

 

 

 

처음으로 미용을 하고 옷을 입은 날이예요~

맞는 옷 찾는일이 정말 힘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똘이는 신기하게도 배변훈련하는일이 정말 쉬웠어요~
첨부터 잘 가리는 편이라 고생을 안했거든요~

지금은 가끔 심술을 부릴때만 일부러 안방문 바로 앞에 쉬를 해놓곤 합니다.

아침에 나오면서 밟으라고~ ㅋㅋ

제대로 심술 부리죠? ㅎ

여러번 당했어요~ ㅠ

 

 

기다려 훈련중인 똘이예요~

어려서부터 제가 여러가지를 가르켜서

손, 하이파이브, 기다려, 앉어, 일어서, 빵~

이정도 기본으로 합니다.. ㅎㅎ  (자랑질~ ㅎ)

 

 

 

똘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 바로 드라이브입니다.

차를 타고 창문을 열어주면 바람을 즐기더라구요~

첨엔 머리만 나갔다가 나중엔 몸 절반이상이 밖으로 나가요~

항상 차에서도 목줄하고 목줄 잡고 있어야 해요~~

 

 

 

 

모자만 씌우면 얼음이 되버리는 똘이~~

막 뛰어 놀다가도 모자만 씌우면 이자세로 얼음이예요~ ㅎ

 

 

마지막으로 보너스~~
똘이의 목욕신~입니당~ ㅎㅎ

 

모두모두 즐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