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마다 유명한 제과점이 하나씩은 있는거 같아요~

전주에서는 초코파이와 전병이 유명한 풍년제과가 있습니다.

전주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참새방앗간 들리듯이 꼭 들려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빵순이인 제가 이곳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들려봤어요~ ^^

 

 

추천감사합니다. ^^

 

 

풍년제과~

어렸을때 동네에 하나씩 있었던 빵집 느낌이네요~ ^^

 

 

들어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며 빵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몇개 안되는 테이블엔 먹고 가는 사람들도 꽉 차 있구요~ ^^

한바퀴 둘러봅니다.

 

 

이곳이 유명하게 된~ 초코파이가 우선 눈에 띕니다. ^^

 

 

그리고 초코파이 못지않게 유명한 센베~ ㅎㅎ

바로 전병입니다. ^^

깨전병, 김전병, 생강전병, 땅콩전병~

이렇게 네종류의 전병이 있어요~

 

 

다른빵들도 맛나보이네요~ ^^

 

 

 

 

하루평균 5,000개가 팔린다는 초코파이~

1년에 180만개나 팔린다니~ 정말 대단하죠?  ^^

 

 

한쪽에선 포장하시느라 분주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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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코파이와 전병등을 구매하고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이건 맛나보여서 차안에서 먹을려고 구매했어요~ ^^

고소하고 달콤하고~~  제입맛에 딱 맞는걸 보니~

초코파이도 기대가 무척 됩니다. ㅎㅎ

차로 이동하면서 간식으로~ 얌얌~ 맛있게 먹었답니다.

 

 

 

숙소에 와서 꾸러미를 풀려봤어요~ ^^

초코파이 2개, 하얀색 초코파이 2개, 땅콩전병과 생강전병입니다.

전병은 한봉지에 종류에 상관없이 다 7,000원씩이고요~

초코파이는 1,600원, 하얀색 초코파이는 1,500원입니다. ^^

 

 

 

 

 

커피 한잔 타다놓고~~  초코파이를 먼저 시식해 보았어요~ ^^

 

 

 

반을 잘라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초코파이는 머쉬멜로가 가운데 있는데

생크림과 딸기잼이 있네요~ ^^

 

 

빵에 호두도 많이 박혀있고~ 

보기엔 엄청 달거라 생각했는데~
달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만큼 달지는 않네요~ ㅎ

고소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기대 안했던 생강전병~~
평소에 먹던 생강전병하고는 많이 달라요~
바삭바삭한 전병이 아니라~~  이건 아주 촉촉한 전병이랍니다.

생강도 많이 발라져 있어서

생강향도 많이 나고~  촉촉해서 먹기가 넘 좋아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거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