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가 아름답다는 말은 많이 들었기에~

언젠가 꼭 한번 가봐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변산반도 여행을 가면~~  가장 추천하는 숙소로 변산 대명리조트를 꼽더라구요~

다행히 회사콘도를 이용해서 착한 가격에 예약을 했습니다.  ^^

 

 

변산 대명리조트 입구예요~

할리스 커피매장도 보이네요~  ^^

 

 

제가 묵은 곳은 호텔식으로 되어 있는 방이예요~

은은한 조명이 맘에 드네요~ ㅎ

 

 

 

들어가자마자 먼저 살펴본 화장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샤워기가 욕조에서 뽑아쓸수 있도록 되어 있는것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침대 2개~

트윈과 싱글이 있어서

세명이서도 충분히 묵을수 있을거 같아요~

이곳에서 정말 맘에 들었던 침구류~~

어찌나 폭신폭신~~  하던지~  잠이 저절로 옵니다. ㅎ

 

 

침대 맞은편엔 티비가 있구요~ ^^

 

 

 

침대 옆으로 작은 바가 있어요~

차와 커피를 끓여 마실수 있게 무선주전자오 찻잔세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슬러퍼도 두개~~ ^^

 

 

 

그리고 미니 냉장고속엔~  생수 두병이 들어가 있어요~

이건 프리랍니다..  ^^

 

 

이곳 변산 대명리조트가 좋은 이유가 좋은 시설도 있지만

채석강을 빼놓을수가 없죠~~
숙소에서 나와서 5분정도만 걸어가면 만날수 있는 채석강이예요~ ^^

 

 

 

숙소에서 짐을 풀고~ 천천히 산책하듯 걸어나와서 한참을 둘러봤답니다..

날씨는 좀 흐렸지만~   물이 많이 빠졌을때 가서

끝까지 걸어갔다 올수가 있었어요~

물이 꽉 차 있을땐~ 멀리서 볼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제주도의 주상절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채석강~

아무리 봐도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

 

 

 

 

산책을 마친 후에~~  숙소로 돌아가면서 들린 채석강 수산시장이예요~

이곳에서 회를 먹고 갈수도 있지만

회를 포장해가지고 숙소에 가서 먹었어요~

 

 

이곳은 백합이 유명한 곳이래요~~
백합도 먹고 싶지만 취사시설이 없는 호텔식인지라~  패스~

 

 

작은걸로 두마리 골라 회떠서 포장해 왔어요~
소맥과 함께~~ ㅎㅎ

 

 

 

 

 

다음날 아침~~ 차로 이동시간 5분저도 거리에 있는 적벽강 입니다.

채석강 못지않게 이곳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예요~

중국의 적벽강을 닮았다고 하여~  적벽강이라고 불리워 진다고 하네요~  ^^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3호라고 합니다..

정말 멋지죠?  ^^

바위의 모양은 채석강처럼 가로로 층층이 모양을 하고 있어요~

변산 대명리조트에 머물면서 채석강과 적벽강~~  꼭 잊지 마세요~ 

 

 

 

 

제가 오늘부터 2박3일 캠핑을 갑니다..

블친님들께~  핸드폰으로 방문은 드리겠지만~

댓글과 답글은 힘들거 같아요~

휴가 다녀오면 빠르게 찾아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