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케이블(첫번째 이야기) 블로그 글에 사진을 보고서 멀티탭의 +/- 극성이 바뀌었다고 연락이 왔다. 멀티탭 전기인입되는 부위가 +로 되도록 하라고해서, 벽체전기 시작부터 기기 들어가는 곳까지 극성체크를 해서 맞추어 놓았다. 사실 처음부터 다른기기는 다 맞춰 놓았기에, 멀티탭 위아래만 바꿔놓으면 되는데, 다시 다 측정해 보았다. 일주일 정도 전기를 먹었는데, 소리가 좀더 차분해지고 더 명료해졌다. 소리의 3D 구분이 더 세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빈티지를 하다보면, 오디오 악세사리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것이 대부분인데, 멀티탭과 파워케이블의 효과차이가 명확하다보니 좋다고 평가를 해줄수 밖에 없다. 김창*씨는 대단한 분이다... 기회가 되는데로 여러가지 케이블을 김** 케이블로 사용해 보고싶다. 소리영상 몇개 올려본다.      김**님 고맙습니다.




[Sonny Rollins // Till There Was You]



[Jimmy Smith // I'm Getting Sentimental Over You]



[Dieskau - Moore // Der Lindenbaum]



[Inger Marie Gundersen // Let It Be Me]



[노고지리 // 찻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