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말 카톨릭이 진입할때까지 10세기 들어온 상당수의 이슬람인들의 문화가 곳곳에 남아있는 도시이며 중세의 풍경을
간직한 도시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로 지정된 곳이다.
똘레도를 감싸고 흐르는 따조 강 전망대에서 똘레도 구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13~15세기에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것을 기념해 지어진 고딕 양식 건물인 똘레도 대성당
똘레도를 감사듯이 흐르는 따조 강은 스페인에서 가장 긴 강으로 대서양으로 흐른다
15세기에 지어진 건물과 건물 사이 도로 화살표 표지판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다
15세기 건축된 산또 토메 교회 전경(내부 벽화가 유명하다고 함)
500년전 유태인이 살아던 집
산또 토메 교회에 있는 유명한 벽화(??????)
구시가지 곳곳에 이런 기념품점이 많이 있었다(옛날 똘레도는 무기 생산으로도 유명했다고 함)
고대 갑옷 전시품(상당히 무거워 보이는데 이런걸 입고 어떻게 싸웠나???)
화려한 문양의 이슬람 양식의 접시모양 기념품(난 왜?? 항상 기념품점에서는 넋이 나가는지???)
똘레도 구시가지를 축소하여 모형으로 만든 작품
똘레도 대성당 후문 전경
똘레도 시청 청사
똘레도 구시가지 거리 풍경
똘레도 대성당 정문 전경(조각이 화려하다)
똘레도 대성당 내부 전경(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이라 몰래 한장??)
천정과 벽면및 전면에 있는 황금 성모상등은 화려함의 극치를 넘어선다
똘레도 대성당 내부(기둥을 이용한 탑 안에 뭔가 있는데??)---몰래 사진 한장이라도 더 찍을라꼬 ㅎㅎㅎㅎ
뒷쪽으로 높이 보이는게 알까사르 요새---마드리드 천도 전에 왕이 가끔 머물렀던 곳으로 내전시 요새로도 쓰였다
똘레도 구시가지로 들어가는 관문인 알깐따라 다리 위에서 인증샷. 그리고 똘레도를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