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크라쿠프는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전혀 손상을 입지않은 구시가는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구시가지 여행의 매력은 관광명소외 광장 주위에 있는 500년 이상된 카페, 레스토랑 등이 별미로 추가 된다.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져 으시시 하다. 폴란드는 맥주도 유명하다 날씨도 으시시하고 인근 까페테리아로 들어갔는데

폴란드 일부 지역에서는 유로화를 받지 않는다. 여기도 마찬가지..... 몇 곳을 들어가 봤지만 역시 유로화 사절??????

 

 

크라쿠프 구시가로 가는 도중 중세의 건축물들이 자주 보인다

 

 

 

 

 

 

 

작은 강 주변의 풍경이 여유로워 보인다.  이곳이 언제 공산국가 시절이 있었던 나라인가???

 

 

 

 

 

 

 

크라쿠프 구시가 광장 주위를 마차을 이용하여 관광하는 관광객의 표정이 여유롭다. 역시 여행은 시간을 넉넉하게??

 

 

 

 

 

 

 

구시가 광장 중심에는 교통이 통제되어 광장 인근에서 걸어서 구시가 광장으로 들어간다

 

 

 

 

 

 

 

상당히 오래된 전차도 자주 보인다(1890년대 제작된 전차도 현재 운행되고 있단다)

 

 

 

 

 

 

 

구시가 광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에는 곳곳에 거리 카페가 있어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크라쿠프 구 시청사 탑(구 시청사 건물은 1800년초에 무너지고 탑만 보존되어 있다)

 

 

 

 

 

 

 

붉은 벽돌로 쌓아진 탑의 높이는 알수 없지만 상당히 높은것 같았다(거의 50m이상은 될 듯)

 

 

 

 

 

 

 

크라쿠프 구시가 광장에는 기이하게도 광장 중앙에 중세에 지어진 직물회관이 있다. 직물회관은 길이가 거의 100m

 

 

 

 

 

 

 

서편에서 본 구시가 광장 전경과 성 마리아 성당

 

 

 

 

 

 

 

 

 

 

 

 

 

 

 

 

 

 

 

 

 

 

 

15세기 지어져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는 중앙광장의 직물회관, 현재 전통 기념품과 카페로 이용되고 있다

 

 

 

 

 

 

 

500년전 지어진 건물답지 않게 잘 보존 되어 있다

 

 

 

 

 

 

 

구시가 광장의 동편 중앙에 이름을 알 수 없는 동상

 

 

 

 

 

 

 

 

 

 

 

 

 

 

 

13세기 건설된 "성 마리아 성당"은 크라쿠프의 상징적 존재이다.

 

 

 

 

 

 

 

13세기 건축된 성 마리아 성당은 매 시간 정각에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나온다 

 

 

 

 

 

 

 

13세기 형과 동생이 성당 건설을 위해 다투다가, 결국  성당 탑의 좌측은 동생이,우측은 형이 건설했다는 전설이 있는 탑

 

 

 

 

 

 

 

구시가 광장 주변에는 행위 예술가들이나 거리의 악사들도 많이 있다

 

 

 

 

 

 

 

광장에는 비둘기도 관광객들에게 인기(주변에 먹이 파는곳이 있다)

 

 

 

 

 

 

 

크라쿠프 구시가 중앙광장은 유럽 지역에 남아 있는 중세의 광장중 가장 넓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크라쿠프 구시가 광장 주위로 옛날부터(대략 15세기) 조성된 유명 까페테리아와 레스토랑이 여러곳 있다

 

 

 

 

 

 

 

구시가 광장 주변을 둘러보는 마차, 대략 주변을 둘러보는데 1시간 가량 걸린다고 한다

 

 

 

 

 

 

 

 

 

 

 

 

 

 

 

직물회관 내부에는 관광 기념품점이 많이 있다. 하지만 돈이 있어야지???유로화는 안받는다???그냥 눈요기만......

 

 

 

 

 

 

 

여행을 다니다 보면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1개 이상은 있어야 한다 

 

 

 

 

 

 

 

구시가 광장은 이름답지 않게 많은 젊은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여행객들도 배낭 여행객이 훨씬 많이 보인다

 

 

 

 

 

 

  

 

 

 

 

 

 

 

 

성 마리아 성당과 청동상으 배경으로 인증샷

 

 

 

 

 

 

 

유럽지역에서 중세 광장으론 가장 넓은 광장인 폴란드 크라쿠프 구시가 광장 방문 기념.....

 

 

 

 

 

 

                                        폴란드 화폐가 없어 먹고싶은 흑맥주도 한잔 마셔보지 못하고 나그네는 광장을 떠난다.

 

                                        다음 일정은 동유럽의 알프스 타트라 산맥의 자연 풍광을 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