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는 도심속 유명한 사찰이 몇곳 있는데 정안사, 옥불사, 용화사 입니다. 옥불사를 둘러보고 미얀마에서 가져온 옥불

을 구경하고 나니 시간이 남아 용화사로 이동합니다. 옥불사에서 용화사로 가는 길은 지하철 3호선을 타고 용차오루역에

내려 택시(기본요금)를 타고 가면 쉽게 갈수 있습니다. 용화사 주변은 도심 재개발로 사방이 공사판으로 엄청 복잡합니다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롱차오루역 까지 이동합니다

 

 

 

 

 

 

 

용화사 입구 광장에 있는 7층8각 탑으로 처음 건설은 서기 247년 건설되었지만 소실되고 현재의 탑은

청 광서 시기에 중건된 탑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용화탑은 용화사의 중요한 볼거리중 하나 입니다

 

 

 

 

 

 

용화사의 출입문 패방

 

 

 

 

 

 

 

용화사의 이름은 미륵보살이 용화수 아래에서 부처가 된다는 이야기에서 용화사 라는 이름을 따 왔다고 하는데......

 

 

 

 

 

 

 

용화사의 역사는 1700여년에 달한다고 합니다. 인도 승려 강승희가 오나라 손권에게 청하여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대부분 건물은 청 동치황제, 광서황제 시기에 재건한 것으로 송나라 건축양식을 띄고 있다는 설명 입니다

 

 

 

 

 

 

용화사의 주요건물은 미륵전, 천왕전, 대웅보전, 삼성전, 장경루등 6진(6개의 대문을 지나는 규모) 형태의 건물입니다

 

 

 

 

 

 

 

미륵전의 부처상인데 옥불 같기도 한데??

 

 

 

 

 

 

 

천왕전의 전경

 

 

 

 

 

 

 

용화사의 특징중 하나는 종루와 고루가 별도로 마주보고 만들어져 있습니다(종루의 전경)

 

 

 

 

 

 

 

고루의 전경

 

 

 

 

 

 

 

종루안에 있는 보살상

 

 

 

 

 

 

 

 

 

 

 

 

 

 

 

사천왕상

 

 

 

 

 

 

 

 

 

 

 

 

 

 

 

중국의 대부분 사찰에는 위타보살(호법보살) 신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대웅보전 전경

 

 

 

 

 

 

 

대웅보전의 지붕

 

 

 

 

 

 

 

용화사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대웅보전의 부처상인데 정말 화려하고 후광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많은 사찰을 관람했으나 단연코 용화사의 부처상이 으뜸.....

 

 

 

 

 

 

 

 

 

 

 

 

 

 

 

용화사에는 항주의 유명한 영은사 목불과 유사한 대형벽 목불상도 있었는데 정말 화려합니다

 

 

 

 

 

 

 

대형벽 전체에 크고 작은 불상이 새겨져 있는데 대단한 작품입니다

 

 

 

 

 

 

 

용화사 의 모든 부처님은 화려한 불꽃 문양이 함께 만들어져 있습니다

 

 

 

 

 

 

 

 

 

 

 

 

 

 

 

천수관음보살

 

 

 

 

 

 

 

또 다른 목불 조각벽이 있더군요

 

 

 

 

 

 

 

대형 목불 조각벽 앞에는 또 다른 목불상이 있습니다

 

 

 

 

 

 

 

용화사의 500 나한상도 중요한 볼거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