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덴마크의 기후는 낮에는 여행하기 괜찮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추웠다. 인어공주 동상을 보면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는 진리를 느낀다. 인주공주 동상에서 20여분 걸어가면 뉘하운 항구가 나온다. 뉘하운 항구는 1670년 크리스티안5세가 만든 항구이다

과거 뉘하운 주변은 선원들의 허름한 레스토랑과 선술집이 자리했지만 현재는 운하 보트의 출발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인근에는

덴마크의 유명 음식인 싹힌 청어 요리와 훈제 청어 요리를 파는 레스토랑들이 붐빈다. 가격은 1인 4만원 정도.   도심에서 이동할 경우

관광 지도와 구글맵을 병행 사용하여 이동했는데 다소 도움이 됐다. 코펜하겐은 스톱오버로 간략하게 둘러 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뉘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이다. 또한 뉘하운은 인근 스트뢰에 거리와 가까워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곳이다

 

 

 

 

 

 

 

뉘하운 보트 투어는 코펜하겐 카드 구입자는 무료로 탑승 할수 있는데, 보트 투어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다

 

 

 

 

 

 

 

뉘하운 입구에 보트 매표소가 있어 찾기가 수월하다

 

 

 

 

 

 

 

뉘하운 보트 투어는 대략 30분마다 운행하는듯 한데........ 특히 일몰 시간에 보트를 타면 괜찮은 전망을 볼수 있다는 이야기.....

 

 

 

 

 

 

 

뉘하운에서 유명한 청어요리 전문 뷔페이다. 가격은 1인당 3~4만원 수준이다. 청어 요리와 맥주 한잔 하는것도 추천한다 

 

 

 

 

 

 

 

뉘하운 주변은 옛날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에서 맥주 한잔으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정겨운 풍경이다

 

 

 

 

 

 

 

뉘하운 보트 투어 뉘하운 항구에서 출발하여 1시간 동안 코펜하겐 주변 운하를 돌아오는 코스로 한번쯤 참여해 볼만하다

 

 

 

 

 

 

 

해양 대국답게 오래된 보트들이 항구 주변에 많이 보인다

 

 

 

 

 

 

 

다른 도시에 비해 운하의 다리가 대체로 낮은 편이다. 덴마크 전국토가 해수면과 가까운 높이 때문이다

 

 

 

 

 

 

 

 

 

 

 

 

 

 

 

오레된 건물처럼 보이는데 창문 크기가 정말 작은 특이한 건물..............

 

 

 

 

 

 

 

 

 

 

 

 

 

 

 

 

 

 

 

 

 

 

 

유럽 썰렁 시리즈에 포함되는 인어공주 동상의 뒷면이 보인다.

 

 

 

 

 

 

 

인어공주 동상은 중국 상하이 엑스포 행사 때에는 언어공주 공주 동상을 통째로 중국에 빌려 주기도 했다고 한다

 

 

 

 

 

 

 

 

 

 

 

 

 

 

 

오페라 하우스

 

 

 

 

 

 

 

아말리엔보르그 궁전과 안쪽에 있는 프레데릭스 교회가 보인다 

 

 

 

 

 

 

 

 

 

 

 

 

 

 

 

 

 

 

 

 

 

 

 

조용한 운하 주변에 수많은 레져용 보트들이 정박해 있다

 

 

 

 

 

 

 

 

 

 

 

 

 

 

 

1752년 건축한 구세주 교회로 회오리 치듯 올라가는 첨탑이 유명하다. 3백년전 만든 대형 파이프 오르간과 길이 400여개 계단이 유명

 

 

 

 

 

 

 

 

 

 

 

 

 

 

 

블랙 다이아몬드 - 덴마크 국립 도서관

 

 

 

 

 

 

 

 

 

 

 

 

 

 

 

 

 

 

 

 

 

 

 

 

 

 

 

 

 

 

 

 

 

 

 

 

 

 

 

 

 

 

 

 

 

 

 

 

 

 

 

 

 

 

 

 

 

 

 

 

 

 

 

17세기 무역센터 및 증권 거래소 건물과 특이하게 모양의 첨탑

 

 

 

 

 

 

 

 

 

 

뉘하운 보트 투어후 티볼리에서 야경을 즐긴후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하려 했으나 아직 현지 적응이 제대로 안된 탓인까??? 다소 추운

기온에 보트 투어를 한 탓일까?? 피곤하여 일정을 마무리 한다. 내일은 오전에 덴마크를 떠나 두번째 여행지인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7박 8일 노르웨이 일주를 위한 렌드카 인수하여 본격적인 북유럽 일주에 나서게 된다. 노르웨이 일주 유빙여행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Full HD 동영상 및 자세한 내용은 나의 카페 : http://cafe.daum.net/wjdrhksch38  (도전!! 세계일주 자유여행, 배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