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는 8세기, 약 1200여년전 조그마한 도시국가였다. 그래서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조그마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미로로 만들어서 침략자를 방어하며 살아왔고 그때 만들어진 도시가 120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그때 그건물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관리되어지고 있다. 모든 시설물이

1200년이나 지났건만 계속 보수하여 아직 튼튼하여 주민들이 다소 불편하지만 그대로 살고 있었다

 

 페스의 옛 왕궁(보수공사중으로 내부는 들어가지 못했다)

 

 

 

 

 

 

고대 페스왕궁앞 광장

 

 

 

 

 

 

진짜 오렌지가 열린 왕궁앞 오렌지 나무 정원수(맛은 신맛이 강하여 먹기 어렵다고함)

 

  

 

 

 

 

도시내 모든 도로의 넓이가 1미터 정도로 미로로 만들어있다

 

 

 

 

 

 

 외국 관광객들은 길을 잘못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오기 어렵다

 

 

 

 

 

 

이 아름다운 접시를 도면이나 밑그림도 없이 머리속에 있는 상상력만 가지고 일일이 손으로 작업하는게 신기함

 

 

 

 

 

 

 미로를 헤메다가 잠시 공예품 가게에 들렀다

 

 

 

 

 

 

대부분이 은 또는 놋쇠 세공품

 

 

 

 

 

 

수공예품이라 가격이 만만찮다(대형접시는12만원 정도)

 

 

 

 

 

 

 이슬람의 남자들은 대부분 장식용 전통 칼을 허리에 차고 다닌다(수공예품)

 

 

 

 

 

 

 이 미로에서 유일한 짐꾼은 당나귀

 

 

 

 

 

 

 

 코란을 대리석에 수작업으로 세긴 모습(집안에 걸어두는걸 자랑스럽게 생각)

 

 

 

 

 

 

 

 붕괴가 예상되는 곳은 임시 지지대를 설치후 보수공사(원형 변경은 불가)

 

 

 

 

 

 

특히 화려한 이슬람 전통 여성복들

 

 

 

 

 

 

 1200년전 만들어진 이슬람 사원  현재도 사용되고 있음

 

 

 

 

 

 

 

모로코는 가죽제품이 유명한 나라임 1200년전 만들어져 아직 사용중인 가죽 염색공장 전경

 

 

 

 

 

 

염색 재료는 모두 자연에서 나오는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염색, 그래서 사람들이 통속에서 일을해도 괜찮다고함

 

 

 

 

 

 

일하는 환경이 다소 열악하다는 느낌도?? 하지만 전통을 이어오려는 노력이라고함....

 

 

 

 

 

 

 

가죽 염색통 하나하나가 주인은 따로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저임금의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