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일주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오전에는 다운타운 지역을 둘러본후 아울렛 매장에 들러 귀국 선물을 조금 구입하고
점심후 다소 여유롭게 차량 드라이브로 비벌리 힐스, 로데오 거리, 게티 전망대. 게티 빌라등을 둘러보고 로스앤젤레스 인근
휴양도시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미국일주 여행 일정을 모두 마치고, 렌트카 반납후 LA 국제공항에서 귀국 비행기에 탑승한다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은 과거, 현재, 미래가 집약된 곳으로 이민자들의 도시임을 실감케 한다(사진 : Union Station)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tion) 내부는 지난 역사를 간직한듯 엔틱스럽게 장식되어 있다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tion) 앞 도로 전경은 마치 휴양지에 온듯한 분위기
엘 푸에블로 역사공원 입구에 있는 antonio aguilar 동상. 그는 멕시코 전통 가수겸 배우로 할리우드에도 그의 이름이 새겨
져 있다. 다운 타운의 역사는 최초로 멕시코인 44명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현재 로스엔젤레스 도시이다
다운 타운의 오래된 역사를 상징하는 블루밍 아트 갤러리 벽화와 국기
블루밍 아트 갤러리(Bliiming Art Gallery)
블루밍 아트 갤러리(Bliiming Art Gallery)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사방이 벽화로 장식
블루밍 아트 갤러리(Bliiming Art Gallery) 벽화
엘 푸에블로 역사공원의 중심
엘 푸에블로 역사공원은 로스엔젤레스의 역사가 이곳에서 최초로 시작되었고 한다
울베라 거리(Olvero Street)는 멕시코풍의 재래시장으로 엘 푸에블로 역사공원과 인접해 있다
울베라 거리(Olvero Street) 안으로 들어가니 고풍스러운 카페가 몇개 보인다
아빌라 어도비(Avila Adobe)는 올베라 거리 중앙에 있으며 1818년 지어진 건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다
내부는 출입 통제라 볼수 없었고 외관은 깔끔하게 잘 보존돼 있었다
아빌라 어도비(Avila Adobe) 집앞에 서 있는 오래된 버드나무
오전이라 다소 한산하지만 고풍스러운 올베라 거리 전경
고풍스러운 올베라 거리 전경
고풍스러운 올베라 거리 전경
올베라 거리는 멕시코풍의 재래시장으로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다
올베라 거리 끝에 있는 십자가 동상
엘 푸이블로 역사공원에 있는 조각상들
엘 푸에블로 역사공원과 인접한 피코 하우스는 1870년 건축한 82실 호텔로 당시 로스엔젤레스 최고의 호텔이였다고 한다
플라자 성당(Plaza Catholic Church)은 1818~1822년에 완공된 성당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플라자 성당(Plaza Catholic Church)의 벽화
다운 타운은 로스엔젤레스의 살아 있는 역사가 있는 곳으로 LA을 여행 한다면 놓치면 안되는 곳이다
다운 타운에서 조금 이동하면 로스엔젤레스 시청사가 있다
로스엔젤레스 시청사 건립에 기여한 Frank Putnam Flint 은 유명한 법률가이자 정치인 이였다고 한다
로스엔젤레스 시청사앞 광장 조각공원
시청사앞에 위치한 특이한 모양의 건물
로스엔젤레스 시청사 동쪽 별관
로스엔젤레스 시청사 동쪽 별관 벽화
로스엔젤레스 시청사 동쪽 별관 벽화
비벌리 힐스, 로데오 거리를 드라이브 하고 게티 전망대로 가는 길이 막혀 게티 빌라로 이동하니 늦은 오후라 입장불가
게티 빌라에서 미국서부 1번 관광도로를 따라 말리부 해안까지 둘러본후,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돌아온다
미국 일주 여행의 마무리를 산타모니카 해변 선셋과 함께 하고자 했던 계획이 성공적이다
산타모니카 해변의 선셋과 함께 조용히 지난 여정들을 되새겨 본다
산타모니카는 로스엔젤레스 인근 휴양도시로 수많은 고급 별장들이 밀집된 도시이다
산타모니카 해변 중앙에는 나무로 만든 다리가 바다 안쪽까지 길게 이어져 있고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오락게임몰 등이 있다
산타모니카 해변 루트 66 이 끝나는 지점에 우뚝 서있는 기념 타워
산타모니카 해변의 놀이기구들이 화려한 조명으로 여행자를 유혹하기도 한다
산타모니카 해변 선셋을 즐기는 사람들, 이곳에서 한국어를 하는 대학생들이 제법 보였다. 유학생인지 여행자인지??
필자의 모든 여행이 그러 했듯이 자유배낭 여행은 여행자가 현지에 적응할 즈음 아쉽게도 현지를 떠나야 한다
지난 한달여 기간 동안 미국 곳곳을 여행하면서 때로는 헤메고 힘들어 하며 지난 시간들이 크다란 추억이 되어 남았다
예순을 훌쩍 넘겨버린 나이, 언제 다시 미국땅을 밟을수 있을까?? 필자가 상상하는 샹그릴라는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다
Full HD 동영상 및 자세한 내용은 나의 카페 : http://cafe.daum.net/wjdrhksch38 (도전!! 세계일주 자유여행, 배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