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를 출발하여 칸느, 안티베를 거쳐 프랑스 여행의 종착지인 니스에 도착했다. 니스(Nice)는 프랑스 남부
최고의 휴양도시로 이탈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도시이며 년중 온난한 기온과 청정해변을 보유하고 있어 년중
휴양객과 여행자들이 몰리는 곳이다. 니스의 주요 볼거리는 모나코 왕국, 니스 해변과 자유의 광장, 세인트 엘모
요새 등이 있으며, 시간이 나면 유람선이나 쾌속정 투어도 괜찮은 코스이다. 니스 자유여행의 불편함은 주차할 곳
이 거의 없다. 해변과 모나코 왕국 관광시 유일한 주차장은 자유의 광장 인근 지하 공영 주차장(Parking Sulzer)
뿐이다. 주차비는 저렴하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다. 필자는 니스 외곽부터 고성 투어를 시작 한다
니스 전망대 사인은 니스 해변과 도시를 전망 할 수 있는 곳이다. 니스 해변 도로가에 위치한 사진 포인트
니스에 도착하여 도심 외곽부터 둘러 보기로 한다. 중세 성벽이 있다는 지점을 찾아가 보지만 성벽은 보이지 않고
거대한 올리브 나무들이 몇개 보인다. 거대한 올리브 나무는 3000년이 넘어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라고 한다
이 마을에는 5그루의 거대한 올리브 나무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수령은 3~4천년 정도라고 이야기
산 중상층의 올리브 고목이 있는 마을은 거대한 전원속의 마을처럼 전경이 아름답다
그리 크지 않은 니스(Nice)의 골목길은 유럽의 다른 도시들과 달리 길주위에 높은 아파트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