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여행을 마치고 중부지방의 핵심 여행지 피렌체로 이동하던중 붉은 도시로 알려진 볼로냐
를 잠시 둘러본다. 볼로냐는 지붕이 붉은 기와를 많이 사용했다고 붉은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제법 큰도시 도시로
중세의 골목과 두개의 큰 광장 주변에 남아있는 성당, 궁전등이 볼거리 이다. 시간부족으로 필자는 마조례 광장과
주변에 있는 성당등을 둘러 보기로 한다. 사실 볼로냐는 도심에 주차장이 없고 도심 외곽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볼로냐 마조례 광장으로 가는 구시가지 골목 전경
볼로냐 마조례 광장 입구에 설치된 여러가지 조각 작품
볼로냐 마조례 광장 입구에 설치된 여러가지 조각 작품
불로냐 광장 북쪽에 있는 아 꾸르시오 궁전은 14세기 정부 청사였으나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
아 꾸르시오 궁전 전면의 그레고리 13세 교황 조각상(1580년)이 보인다
아 꾸르시오 궁전(현재 박물관)외관은 비잔틴 양식과 고딕 양식이 혼합되어 있다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은 유럽에서 여섯번째로 큰 성당이지만 미완성 성당으로 14세기에 건축되었다. 성당의 외관
을 보면 아래쪽은 대리석, 위쪽은 나무로 완성되어 있지만, 위쪽의 나무 부분이 밀라노 대성당과 유사한 모형으로
설계 되었지만 완성하지 못했다. 이성당의 규모는 폭 66m, 길이 132m, 높이 51m로 동시에 28,000명을 수용한다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은 1390년 착공 되었지만 교황의 명령으로 미완성 성당이 되었다(성당 정문)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 내부로 들어서니 황금 예수상이 보이고 내부 규모는 거대한 운동장 같은 느낌이다
첫번째 제단이 있는 황금 십자가상을 줌으로 당겨 본다
벽면 곳곳에는 화려한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수상과 스테인글라스
성전의 유물같은 것도 한켠에 전시된 모습도 보인다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 내부는 여러가지 모양의 부조상과 성상화 그림들이 보이는데......
예수의 죽음과 성인들(대리석)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 내부에는 곳곳에 거대한 제단이 있는데 제단의 지붕은 모두 비슷하다
성인의 제단
십자가와 성인의 제단
고딕 양식의 장엄한 내부 전경
마돈나(마리아) 제단
성모 마리아와 성인들의 부조상
성모 마리아와 성인들의 부조상
성모 마리아와 성인들의 부조상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의 "최후의 만찬"
필자가 성당 내부를 둘러보고 나오니 한무리의 초등학생들이 현장학습으로 입장하고 있다
교사들은 열심히 설명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별로 관심이 없다
마조례 광장과 인접한 구 시청사 건물
마조례 광장 인근 왕궁
산 페트로니오 대성당
아 꾸르시오 궁전(시립 박물관)
토레 라피 궁전 광장에 있는 욕망의 기념탑
마조례 광장과 인접해 있는 "아 꾸르시오 궁전 2층 시립 박물관"을 둘러본다
아 꾸르시오 궁전 2층 시립 박물관
아 꾸르시오 궁전 박물관의 거대한 돔 주변의 대리석 조각상들
아 꾸르시오 궁전 박물관의 가장 높은 돔
Nativita(누시오 로시 1644년)
파문된 여인 - 카이사르 사키지(1895년)
박물관 곳곳에 있는 화려한 샹들리에
예수와 마리아의 부조상
14~15세기 그려진 프레스코화의 일부(성상화)
14~15세기 그려진 프레스코화의 일부(성상화)
14~15세기 그려진 프레스코화의 일부(성상화)
14~15세기 그려진 프레스코화의 일부(성상화)
14~15세기 그려진 프레스코화의 일부(성상화)
불로냐 남쪽 성문 광장에 있는 여인 조각상
불로냐 남쪽 성문
불로냐 남쪽 성벽. 다음은 이탈리아 중부 제1의 관광도시 피렌체를 둘러본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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