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두오모에서 북쪽으로 5분정도 이동하면, 중세 피렌체의 중심인 시뇨리아 광장과 베키오 궁전이 나타난다
중세 시대부터 현재까지 피렌체의 중심이다. 1299년 피렌체는 두오모 건설과 함께 왕궁도 함께 건설하게 되었다
그때 건설한 베키오 궁전은 현재 피렌체 시청사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궁전에는 94m 높이의 종탑이 있다
베키오 궁전 왼편에는 유명한 넵튠 분수(보수공사중)가 있으며, 궁전 내부의 "친퀘첸토 홀"의 천정화가 유명하다
중세 피렌체 공국의 왕국이였으나 1865년 이탈리아 임시정부의 청사로 시용되면서 현재는 시청사로 쓰이고 있다
베키오 궁전 중앙에 있는 종탑은 높이 94m로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한다
베키오 궁전은 볼록볼록 튀어나온 장식으로 토스카나 고딕식 건물이라고 한다
베키오 궁전과 시뇨리아 광장은 13~14세기 건설되었고, 피렌체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매디치 가문의 궁전"
베키오 궁전 입구에 있는 란치 로자(회랑형 강단)에 많은 중세 조각상들이 보인다
란치 로자는 1381년 건설되었으며, 코스모 1세를 경호하던 용병들의 회랑형 강단이다
피렌체를 예술의 도시로 부흥시킨 매디치 가문의 "코지모 1세 장군"의 청동 기마상(1594년, 진품)
베키오 궁전 앞쪽에 진열된 미켈란젤로의 데이비드 상(모조품)과 반디넬리의 헬라클레스와 카고 상(모조품)
베키오 궁전앞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데이비드 청동상" 진품은 예술 아카데미에 보관 (1504년, 모조품)
베키오 궁전앞 "헬라클레스와 카코" 대리석 조각상은 "반디 넬리"의 작품(1533년, 모조품)
베키오 궁전 벽면 데이비드 조각상 위에 장식된 피렌체의 상징인 황금 사자상
베키오 궁전앞 "주디스의 홀로 페르네 참수" 청동상은 르네상스 시대 조각과 그림의 주제로 많이 쓰임(모조품)
란치 로자의 유명 작품들 조반니 다 불로냐의 작품 "헬라클레스와 네우수스" (1600년, 모조품)
란치 로자의 "파트로클루스의 몸을 떠 받치고 있는 매넬라우스" 대리석 조각상(모조품)
란치 로자에서 가장 유명한 "밴베누토 첼리니"가 완성한 "페르세우스와 메두샤의 머리" 청동상 (1553년, 모조품)
란치 로자의 예술품들중 역동적인 작품 "피오 패디"의 <폴리세나의 약탈> (1866년, 모조품)
란치 로자의 예술품들중 역동적인 작품 "지오반니 불노냐" 작품인 <사비나 여인의 강탈>(1583년, 모조품)
사비니 여인의 강탈 얘기는 고대로마의 전설적 건국의 아버지인 "로물루스"는 자기가 건설한 새 도시에 인구가
부족하자 노예를 로마시민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새로운 로마 시민은 여자보다 남자가 많아지게 되었다. 이에
로물루스 황제는 이웃 부족인 사비니족의 여인들을 강탈해 오기로 한다. 주제가 유사한 작품이 많이 남아 있다
란치 로자 좌우에는 피렌체의 상징인 대리석 사자상이 지키고 있다. 역동적이라 볼만하다
란치 로자 좌우에는 피렌체의 상징인 대리석 사자상이 지키고 있다. 역동적이라 볼만하다
잠시 시간이 남아 베키오 궁전 박물관을 둘러 보기로 한다. 베키오 궁전은 시청과 박물관이 절반씩 사용된다
13~14세기에 건축된 베키오 궁전의 박물관에 남아있는 웅장하고 화려한 기둥들
베키오 궁전 박물관에 있는 웅장하고 화려한 기둥 조각상등
다양한 벽화도 몇점 보이는데 선명한게 별로 없다
베키오 궁전 박물관에서 가장 볼만한 것은 <친퀘첸토의 홀>로 중세에 만든 천정과 벽면의 장식이 화려하다
<친퀘첸토의 홀>의 천정(프레스코화)
<친퀘첸토의 홀>의 화려한 전경
<친퀘첸토의 홀>의 화려한 장식 무늬들은 프레스코화로 그려진 그림이다
<친퀘첸토의 홀>의 천정 프레스코화
피렌체의 상징인 사자와 가운데 사람의 얼굴이 조각된 상인데 입에서 포도주가 나오고 있다. 무슨뜻일까??
베키오 궁전 종탑 끝에 붙어있는 청동 사자상(진품)
베키오 박물관에 있는 대리석 조각상
<매디치 가문 전용 예배당> 입구 전경. 내부는 입장객 줄이 너무 길어 생략
베키오 궁전 내벽 곳곳에 장식된 화려한 문장들
베키오 궁전 외벽 곳곳에 보이는 청동 부조상들
시뇨리아 광장 주변에서 잠시 휴식을 즐기는 여행자들과 거리의 악사
베키오 궁전앞 데이비드 조각상과 헬라클레스 조각상 전경
시뇨리나 광장에 있는 <지롤라모 사보나롤라> 화형식 추모판. 종교개혁가로 정치와 교회의 부패 개혁을 주장
시뇨리아 광장과 중앙시장 사이에 있는 "청동 멧돼지상" 꼬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
산 조반니 세례당 <천사의 문> 진품(두오모 박물관)
두오모 박물관 둘러보기 - 성궤
두오모 박물관 둘러보기 - 베란다와 조각상
두오모 박물관 둘러보기 - 동양적인 느낌이 풍기는 조각상
<산 마르코 수도원>은 두오모 북쪽에 있으며 미켈란젤로가 조각를 연습했던 곳이며, 사보나롤라가 기거했던 곳
<산 마르코 수도원>앞 정원에 있는 "코지모 1세 장군" 청동상
단테 생가 박물관 인근 벽면에 단테를 기리는 프레스코화가 보인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 단테 생가 박물관 벽면에 있는 <단테의 흉상> 단테가 이곳에서 태어났단다
단테의 흉상앞 바닥에 물을 뿌려보면 나타나는 흉상의 모습. 마른 상태에서는 볼수 없음 신기함
피렌체 두오모 인근에 있는 로마시대 만든 아치교
예술의 도시 피렌체를 허겁지겁 둘러봤으나 시간 부족으로 아쉬움이 남았던 피렌체, 석양도 아름답다
아르노강의 베키오 다리를 끝으로 피렌체 여행을 끝내고 다음 여행지<피샤>로 이동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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